11살된딸링데요,밤에 무서워서 잠을 잘 모잡니다.요즘 날이 더워서 거실에서 다 같이 이불을 펴서 잠을자고있는데,,
거실에 걸려있는 가족사진을 보고 밤에 잘때 사진이 무섭다고 합니다.
꼭 사진때문만이 아니라 캠프를 가거나 집에서도 밤에 혼자서는 잠을 잘 못잡니다.항상 무섭다고 하구요,그래서 제가 함께 자면 괜찮다고 하네요,정서적인 특별한 이유는 없는데,,어릴때도 겁이 좀 많았도 맘이 여려서 잘 우는편이긴 했어요,,오늘은 자기가 상담센터에 가고싶다고 하는데,,어찌해야하나싶어서,,간단하게 나마 답변을 바라면서 상담을 신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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