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4세아들을 둔 엄마입니다..
저희아들은 아직 또래 친구들보다 감정조절을 잘못하는것 같아서요..
뭔가 기분이 좋으면 너무 흥분을 해서 넘치는 행동들을 많이 합니다..
또래 친구들이나 형..누나..상관없이 막 안거나..밀치거나.. 몸으로 뭉갠다고 표현해야 되는지? 근데 이게 저희아들은 좋아함에 표현이지만..다른 친구들이 느낄땐 때리거나 괴롭히는거처럼 느껴져서 싫어한다는거죠..저에 성격은 내가 좀 희생하는게 낫지 다른사람이 피해보는거 같으면 너무 미안해하는 성격인데 아들은 그러지않다보니..제가 계속 잔소리를 하게되고 하지말라는 말도 많이 하게되거든요..
항상 기분이업되있고..체력이 너무 왕성한 아들...이라..혹시 어떤 놀이수업..예를 들어 레고수업이나 앉아서 할수 있는 차분한 수업같은게 도움이 될까요? 아님 활동적인 체육수업을 계속해야하는지...아님 그외 도움될만한 수업들이 있을까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