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아이 7,5살을 둔 직장맘입니다.
3살까지 할머니가 키우고 현재까지 어린이집과 유치원을 다니고 있으며 저녁시간과 주말에 시간을 같이보내고 있습니다. 그런데 최근 몇달전 부터 둘째 아이가 엄마가 제일 좋다며 외출중에서 손을 가슴에 넣고 잘때도 속옷을 만지며 잘놀다가도 엄마 팬티가 좋다며 바지를내리고 스타킹만 신으면 손으로 만지기 일쑤입니다. 너무 자주그러니까 저도 짜증날때가 많습니다. 짜증내면 안되는건 알겠는데 좋게 얘기해도 나아지지가 않습니다. 저한테도 분명 문제가 있을것 같습니다. 어떤식으로 아이를 대해야 이러한 증상이 좋아 질런지 상담을 드립니다.(참고:들 아빠와는 직장관계로 주말부부관계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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