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에 두 아이가 좋을 때는 둘도 없는 사이 좋은 오누이 인데 놀이 하다가도 금방 맘에 안들면 서로 이르느라 정신 없어요. 동생이 ㅇㅇ했어요. 오빠가 ㅇㅇ 했어요. 이르기 시합이라도 하듯이요. 또 서로 만지는 것도 싫어해서 건드리기만 해도 짜증을 내요. 아빠 엄마가 그런 것은 좋아하면서요. 다른 형제들도 다 그런건지 우리 아이들이 별난건지요. 또 서로 일러대기 시작하면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은지 알려주세요
> 정서나 발달문제로 대인관계와 적응에 어려움이 있는 아이를 어떻게 이해하고 도와줄지, 부모님과 함께 방법을 모색해보는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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