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올해 3학년이 되는 남자아이 엄마입니다.
1년전쯤 부터 눈을 깜박이기 시작해요.. 깜박임의 증상이 처음에는 알레르기성 결막염으로 시작해
결막염이 사라지고도 몇주가 지나야 깜박임이 사라지기도 하곤 합니다.
서울로 이사로 온지 6개월이 되었는데 공기탓인지 결막염이 오래지속되어 깜박임도 오래가기도 합니다.
남양주에 있을때는 결막염으로 시작해 3주 4주면 결막염과 눈깜박임이 사라지곤 하며 반복했는데
서울에 오면서는 두달정도 결막염과 함께 지속되다가 사라졌다가 지금 또 한달정도를 결막염과 함께 시작해 알레르기는 약해 졌는데 깜박임은 계속 되고 있습니다.
저는 틱으로 자리잡을까 걱정이 됩니다.
아님 벌써 반복적으로 깜박임이 있어 틱이 아닐까 생각되는데요..
아이에게는 왜 깜박이냐고 하지않고 최대한 기다려 주려고 노력합니다만 정말 틱이라면
병원이나 전문기관에 빨리 가봐야 하는건 아닌지요..
그대로 두어도 될지가 이제는 걱정입니다.
전문기관을 찾아야할 어느 정도 시점이라는게 있을까요?
답변기다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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