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초3되는 아들과 초1되는 딸을 둔 두아이 엄마입니다.
첫째가 22개월 되었을때 동생을 보았구요 동생이 엄마품에서 한시도 떨어져있지 않으려고 하는 통에 동생에 대한 시기가 많이 있는것 같아요
그래서 어렸을때는 그러려니 했는데 커가면서 동생에 대한 시기와 질투가 그대로 남아있어 동생을 보살피기는 커녕 좀 함부로 대하는 경향이 많이 있습니다.
어렸을때도 둘 사이에서 다툼이 일어나면 보통 다른집처럼 큰 아이한테 양보를 하라고 하지 않고 동생한테 양보하라고 해야 문제가 금방 해결되어 동생한테 양보를 많이 시키는 편이었어요
그런데 문제는 동생한테 함부로 대하는 것이 친구들 사이에서도 나타나는 것입니다.
친구들 사이에서도 조금의 양보와 조금의 배려가 없이 지내고 말투 또한 부드럽지 않은 말로 주고받아 엄마 입장에서 보면 이해가 안되고 걱정이 됩니다.
많이 이기적이고 자기중심적인것 같아요
보통때 친구들 관계는 많이 힘든 편은 아닌데 갈등의 상황을 만들기도 하고 갈등의 상황이 닥치면 많이 자기중심적이 됩니다.
점점 또래 관계가 중요해지는 시기인데 어떻게 어디서부터 다른 사람을 이해하고 배려하는 아이로 키울수 있을지 어찌해야 좋을지 모르겠습니다.
당장 그렇게 친구들을 배려하는 아이로 짠하고 변화되는건 현실적으로도 불가능하고 힘들다는것을 알기에 차근차근 어떻게 어디서 부터 무엇을 해야하는지 좋읍답변 주시면 많은 도움 되겠습니다.
실생활에 적용할수 있는 구체적인 상황이나 말들을 말씀해 주시면 많이 도움이 될것 같아요
최소한 하나라도 적용해가며 노력하려구요
좋은 답변 부탁드리며 수고하세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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