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저는 올해 5살되는 남자아이를 둔 엄마입니다 ...
저희 아이 성격은 ...
대표적으로 몇가지만 말씀드리자면 ..
어린나이인데 ..감성이 굉장히 예민합니다 ...
감정기복도 약간 있구요 ...
요즘 아빠사업이 힘들어져서 ..............엄마랑 아빠랑 집에선 사이가 냉랭...;;;
큰소리로 싸우지도 않았는데도 ...엄마랑 아빠랑 이야기를하면 "엄마아빠 싸우지마세요 ;;이럽니다..
크게싸우지 않아도 우리 아이한테는그렇게 비추어지는지....
그리고 자기가 실수한거에대해 약간 용납이 안되는...예를들어
자기가 쉬를 하다가 옷에묻는거 쉽게 어른들이 하는말로 하자면 자존심을상해 합니다 .
멀떨어트리거나 엎거나 ...그러면 일단 죄송합니다 .....라는 말부터합니다//
저는약간 엄마보다 매가 무서우면 안된다는 주의라 훈육도 잘안합니다
정말 혼낼때는 생각자리에 앉혀놓고 혼내구요 거의혼내지 않는편인데...꼭 많이 혼난아이처럼..
약간의 눈치..?같은그런행동을 보이구요 ..
그리고 칭찬받는거를 좋아해서 노력을 많이 하구요 ..
자기가 해야할일은 실수로 엄마나 아빠가 해버리면 난리가 나구요
첨부터 다시 그대로 해놓고 자기가 다시해야하구요 .
요즘 젤 충격적인 우리아이변화는요 ......
화가나있다는표현을 자기가 자기 얼굴을 때리거나 때리는흉내를 내거나 ..꼬집습니다....ㅠ ㅠ
왜그런걸까요 ..?
너무 잘하려다 보니 정말자기 속마음이나 표현을 못하게 되면 내성적으로 변하지않을까요 ..
좋은 말씀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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