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5살이됩니다. 아직도 똥을 변기에 안누고 기저귀나 팬티에 조금씩 싸버려요.
4살에도 기저귀를 안주니 3~4일정도 안누다가 더 변비가 될까 기저귀를 주니 그때 변을 보더라구요.
무지 괴로워하면서 변비가 됐으니까요. 변기에는 쉬만 잘합니다.
이제는 기저귀도 안주니까 팬티에 다 싸는 것도 아니고 조금 싸놓고 바로 말하지않고 좀 지나서 말해
엉덩이와 팬티에 다 묻습니다. 어떻게 해야 변기에 앉아서 변을 볼까요? 달래보기도 하고 때리기도 하고
왜 그러냐고 물어보면 변기에 앉으면 아프다고 하네요. 서서 변을 봐도 똑같이 아프고 변기에는 응가가
엉덩이에 안 묻으니까 그게 더 좋지 않냐고 해도 그때만 대답합니다. 변기에 싼다고 하지만 매번 팬티에
하고 맙니다. 어떻게 해야 할지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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