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살난 아들을 두고있어요.
한창 말문이 터져서 말도 참 많고 개구쟁이짓을 많이 하는데요.
해선안되는 행동을 했을때.나무란다거니 못하게 하는데. 순간적으로 왜 못하게하냐면서 악소리한번 지르고 울음보가 터져요. 가끔 자기손으로 머리를 때리기도 하구요.
자기하고싶은대로 못하게 될때도 그래요. 안된다고하면 바로 악소리한번 지르고 울어버리죠.
그때마다 우는걸 달래면서 좀 그치게 되면 안되는 이유를 설명해주는데요. 수긍을 할때는 알았다고 대답을하고. 수긍을 못할땐. 말대답 따박따박하면서 삐졌다고 방으로 들어가선 째려보고있구요.
맞벌이라 어린이집을 다니고있어 같이 있는시간이 그리 길지도 않은데. 그 짧은시간에도 매일 꼭 두세번은 우네요.
그리고 어린이집 선생님께서 애가 자꾸 때린다는 얘길한다고. 예를들어서. 뭔가를 못하게했더니.
갑자기 "선생님 왜 때려요? 함서 뜬금없이 자기다리때렸다고 하더래요.
집에서도 가끔그래요. 아빠한테 뜬금없이 엄마가 때렸다고.
가끔 체벌을 하긴해요. 정말 화가났을때 엉덩이를 때린적도 잇었구. 막 화를 내기도 했었구요.
그러면 안되는데. 저도모르게 가끔 욱할때가 있어서..
보통은 생각하는 의자라고 하나 만들어서 앉혀놓고 잘못을 설명해주고 혼자 잘 생각해보라고 하거든요.
가끔 엉덩이를 맞았던 일땜에 그런건지.
현명하게 대처해서 고쳐주고 싶은데 어찌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좀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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