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2개월 남자아이고 순한 기질의 모습으로 어린이집에서 문제 행돋도없고 잘 웃고 안기고
잘먹고 별 문제를 보이지 않는다고 어린이집 선생임은 이야길 하는데 어린이집에서 하원해서
집에만 오면 뜻대로 안해주면 떄 부리고 드러눕고 한답니다 특히 밤에 한번씩 꺠서 울고 하라는데로
해주길 바라면서 엄마로서는 잠을 제대로 잘수가 없어 너무 힘이 든답니다 처음엔 적응한다고 그려려니 했는데 3개월 정도 계속 반복되는 모습입니다. 정말 어린이집에서는 너무 사랑받고 아이도 잘 가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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