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5학년 남아 입니다.
초등1학년때 분리불안을(학교안가겠다고 했으나 금방 좋아짐)2주간 겪었습니다.
7살전까지 맞벌이라 할머니댁에서 자랐습니다.
친구집에서나 친척집에서는 잘 자고 놀러 다니는데 체험학습등 집을 떠나 여행지에서 1박이상 할 경우
불안해 합니다. 친구들과 있던없던 상관 없이요. 친척들과는 별무리가 없는데 단체활동을 하면서 집을 떠날때 말이죠. 저녁이 될부무렵부터 울먹이면서 전화를 5.6회이상 해요. 흐느끼면서 엄마 보고 싶다는지,잘 자라든지 말이죠. 그이후 다시 멀쩡하구요.잘 놀다가 발작하듯이 그러는것을 2차례 경험했는데 어떻게 해야 될지 모르겠어요.분리불안의 연속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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