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살 남자아이입니다.
자꾸 바지 바깥쪽으로 고추있는데를 만져요.
제가 고추가 아프냐고 물어보면은 팬티가 붙어서라고 말하는데
다른팬티를 입혀도 계속 만지네요.
걸어다니면서도 잠깐 손을 데고 놀면서도 잠깐 손을 데고 그러네요.
제 눈에 자꾸 거슬리기도 하고
내년에 학교에 가게 되면은 아이들이 놀릴것 같기도 한데 어떻게 해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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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제가 워킹맘이라서 아이가 유치원가기전에 한시간정도와
유치원다녀와서 한시간 정도를 할머니와 보내고 있어요.
할머니와 있는 시간동안에는 TV시청만 합니다.
끊어 보고 싶은데 어떻게 좋은 방법이 없을까요?
그리고 아이가 하루에 휴대폰게임을 20~30분정도 씩 하는것 같아요.
이것도 끊고보고 싶은데 아이에게 어떻게 이야기를 해야 할지가 고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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