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애가 딸아이 둘째가 아들입니다.
제가 성격이 다혈질이라 애들에게 하는 행동들이 갑자기 버럭 할 때가 있습니다.
잘 할려고 하는데 방법을 잘 모르겠습니다...
저의 이런 성격 때문인지... 큰애는 조금만 큰소리가 나거나 조금 말투가 이상하면 눈치를 봅니다.
평소 유치원에서도 친구랑 지내는것도 잘하고 합니다만, 발표하거나 어른이 물어보면 대답을 잘 못합니다. 목소리가 개미 목소리마냥 작습니다. 근데,,,학예발표회 같은건 잘합니다. 춤추고 하는건 좋아해서 무대에서는 안 떨고 잘하지만,,,발표나 대화 할때 힘들어하는것 같습니다. 그리고 밥 먹을 때도 자세가 좋지 않다고 합니다. 정리 정돈을 못한다고 하는데,,,엄마인 제가 큰애에게 어떻게 해야 할지 방법을 알고 싶습니다.
그리고 둘째 아들은 친구들에게 많이 치이는 듯합니다. 체격이 외소하긴하지만 키는 큽니다.
친구들과 놀아도 여자 아이와는 잘 노는것 같은데,,,남자 친구들과는 잘 못 어울리는듯합니다..
태권도를 하고 싶다고 해서 보내곤 있는데,,태권도는 재밌어합니다. 하지만, 유치원에서도 그렇고
태권도장에서도 그렇고 가끔 너무 산만하게 하는 바람에 선생님께 혼났다고 얘기하기도 합니다.
선생님께서도 산만하다고 집중을 못한다고 말씀하십니다...남자친구들이 때리고하면 맞기만 하고
피하고 고개숙이면서 말도 잘 못하는 모습도 봤습니다...너무 마음이 아팠습니다.
애들에게 생긴 문제들이 다 저 때문인것 같습니다.
어떻게 하면 바로 잡을 수 있을지 방법을 알고 싶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