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개월 둘째 남자아이인데요..
어렸을때부터 엄마에 대한 애착이 강했고.. 무조건 엄마가 해주어야 하는것도 많았습니다.
어린이집을 다니고 조금씩 커가면서 나아진다고 생각했는데..
얼마전부터 이상한 버릇이 생겼어요..
잠을 잘때 큰아이는 아빠와 자고 둘째아인 저하고 자고 있는데..
첫째아이가 와서 잠을 같이 자는것도 싫어하고 잠자다가 있는지 깨서 확인하기도 하고..
잠들기 시작하면서 아침에 깰때까지 제몸을 만지며 잡니다.
손을 잡으면 안그러겠지 싶어 손을 잡고 자면 다리로 자꾸 만지니.. 잠을 못자는 저로서도
스트레스가 쌓여 화를 내고.. 그러면서 아이는 더 집착하게 되고.. 너무 힘드네요..
만지는 부위는 특정하지 않아요.. 얼굴에서부터 발까지 쓰다듬는다고 해야되나..
어떻게 해야 고쳐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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