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세 자녀교육에 대한 이야기와 관련 정보를 나누는 곳입니다.
글쓴이 은비맘
등록일 2009-09-06 08:19
조회수 3,323
댓글 7
아이가 자다 12시쯤 깨더니
그때부터 같이 자도 계속 우네요
제 몸만 움직이면 ㅜㅜ
결국 힘들어 그래 자지마라.. 해서.ㅋㅋ
거실서 놀다가~~~
책 읽어달라고 까꿍 놀이면 몇번을 읽었는지 원.
그렇게 2시가 넘어 나도 모르게 서로 잤나봐용.ㅎㅎ
그런데 7시부터 전 눈이 떠져서 ㅠㅠ 흑~~~
이렇게 ㅋㅋ 맘스에. 뿌항~~~
울 딸래미도 깨서 쪼르르 저한테 달려안오고 징징대서 델구 왔어영~
이만 갑니당.헤헤
미달이
답글
별찌
은비맘
스쿨홀릭
건준맘
미달이
그래도 잘 놀아주셨네요^^
오늘도 활기찬 하루 되세요~
답글
별찌
녀석은 꼭 제가 옆에서 자야지만 안심하고 자네요. ㅡ.ㅠ
둘째라서 더 한것 같은...
답글
은비맘
스쿨홀릭
그럼에도 아침부터 눈이 떠지는 건.. 엄마는 강하기 때문인가요? ^^;;;
새벽에 까꿍놀이를 몇 번이고 읽어주셨을 은비맘님의 모습.. 사랑스러웠을 것만 같아요~~ 꺄~~>.<
답글
은비맘
이정도로 공부만 했어도 내가..원.히히~~
안그래도 신랑이 아침에 일어나서 왜 엄마 괴롭혀 잠도 못자게.. 이 한마디에 다 휘리릭.. 날아가데용.ㅋ
건준맘
은비맘도 고생하셨겠네용~~ ㅠㅠ
답글
은비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