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살 외동아들이에요.
유치원 다녀와서 친구랑 약속없이 집에서 혼자 놀아야하는경우
심심한 경우 피곤하다며 침대에 누워있겠다며 이불 뒤집어 쓰고
본인의 찌찌를 만지작 거리더라구요..--a 이 행동을 그냥 둬도 되나요??
찌찌 못생겨진다고 못만지게하는데 자기도 모르게 만지는거 같아요...
엄마가 저녁을 준비해야한다거나 해서 놀아주지 못하는경우도 있는데
항상 놀아줄수도 없는일인데 혼자 놀아야하는 상황이 오면 그러는것 같아
아이의 그런 행동이 안 좋아보이네요...
어찌해야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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