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살 남자 아이입니다...
태어나서부터 아빠와는 살지 않았고 아빠와의 만남은 없습니다..
혹여 만나더라도 아빠라고 하진 않으려고요.. 주기적으로 만나는것도 아니고 그러다 연락이 끊길수도 있고 해서요...
현재는 할아버지 할머니 엄마인 저 이렇게 살고 있습니다..
아이가 나는 아빠가 어디있냐
나는 왜 아빠랑 안사냐
어린이집 다니는 친구는 아빠가 있는데 나는 왜 없냐
아빠는 나 보러 언제오냐
내가 키카크면 할머니가 온다고 했는데 그러냐
아빠가 보고싶다
이렇게 거의 매일을 아빠에 대해 물어본답니다...
이렇다할 답변을 못해주고 있습니다..
이럴때 어떻게 대답을 해줘야하는것인지 모르겠습니다
아빠가 없다고해줘야하는지...
아빠는 있지만 지금은 만날수가 없다고 해줘야하는지..
답변 부탁드립니다....
만날확율은 거의 없다고 보면 될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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