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살여아인데요...한달전부터 소변을 보면 너무 깨끗이 닦으려고 하고 팬티에 묻지 않았는데도 젖었다고 매번 갈아입을려고 하고 또 가끔 그 부분을 만지기도 해요. 왜 만지냐고 하면 간지러워,,,아파,,,이런식으로 표현해요. 집에서는 소변볼때마다 매번 팬티를 갈아입고 어린이집에는 선생님이 안된다고 말해서 갈아 입지는 않아요..
소변을 너무 자주 봐서 소아과에서 방광염이라고 해서 약을 치료 받아 먹었는데요..젖지 않은 팬티를 갈아입을려고 하고 너무 깨끗이 닦으려고 해서 뭔가 심리적으로 스트레스를 받는 건 아닌지 의심이 되는데..
제가 워킹맘이긴 하지만 제가 어린이집에 맡기고 저나 신랑이 5-6시 사이에 퇴근하면서 데려오고 항상 집에서 놀아주고 책읽고 매일 밖에서 자전거타고 산책하고 항상 시간을 같이 보내고 있거든요..특별히 아이가 스트레스를 받을 만한 여건은 아니라고 생각하는데...
아이가 왜 이런 행동을 보이는지 궁금해서 문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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