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으른 제가 막바지에 이른 미술전을 소개하네요..ㅎ
행복을 그린 화가 르누아르

저번에 미술전 하나 소개했을때 몇몇 엄마들이 뜨거운(?) 반응을 보여주시길래
늦었지만 소개해봐요~~ 언제또 볼 수 있는 전시일지 모르잖아요
관심있으신 분들은 함~ 관람해보세요~
일주일 남았긴하지만^^ ㅎ
인기폭발로 야간개장까지 하더라구요.
시간되시는 분들은 평일 저녁을 이용하심 더 좋을 듯 싶구요 (2천원 할인도 되거든요^^)
만7세미만 미취학 아동은 무료입장이니까 ^^ 더더욱 좋구용..ㅎ
전시가 얼마 안남아서인지 어제(토요일) 낮엔 엄청난 인파가~ ㅎㅎ.
전 어린 둘째를 집에서 보고
매번 신랑과 큰 아이만 보내서 미술관에 이렇게 사람 많은지는 몰랐어요
ㅎㅎ 아님 정말 인기있는 화가라서 그런건지......어쩐건지~
르누아르 작품은 전문가가 아니래두 전에 많이 보아왔던 작품이 많이 있어서
그리고, 작품소재가.. 인물(주로 여인 ㅎㅎ)이라 아주 어렵지 않아 볼만해요.
그리고 어린이를 데려오는 많은 부모님들은 오디오 가이드를 대여하여
많이 들려주시더라구요~~ 우리도 대여하고 싶었으나 한참 사람이 너무 많은 시간이라..대여하는데도
줄이 많아서 못그랬어요. 흥미가 좀 없는 아이들.. 요 오디오 가이드 누르는 재미로.
그림 앞에 한참 서 있더라구요. (1번 작품 앞에서 1번 누르면 해당그림의 설명이 나오는 식~)
홈페이지는 http://www.renoirseoul.com/
이구요~



미술관내에선 사진촬영 당연 불가구요
대신 포토존이 있어서..한장 찍고 왔네용
6살 우리 큰 아이
전시 볼때는 제대로 보는건지 어쩐건지~~싶은데
그래두 나중에도 그 미술전 제목, 작가 기억하는거보믄.... 모.....나중에
그런 기억, 느낌들이 조금씩 쌓여서 조금은 도움되지 않을까 싶어요^^ ㅎ
안되도..뭐 별 상관은 없지만요
참..이곳도 손 세정제가 비치되어있어요,. 들어가기전, 나와서..
물이 뚝뚝 떨어지도록 계속 뿌려대던..우리 아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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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랑유자
미술관 옥외마당에서하는 라이트 월(Light Wall)쇼(미술관 벽면 야간조명쇼) 봤는데요.
참 멋지더라구요~
시간이 얼마 없지만.. 꼭 함 보셔도 좋을듯해요~ ^^*
답글
건준맘
미달이
답글
메이비
답글
은비맘
답글
별찌
개인적으로 보고싶은 전시인데..
이리 보니 더 가고 싶어지는.. ㅡ.ㅠ
답글
건준맘
그렇게 걱정되면 방콕할만도 한데..정말 보고싶으셧던지~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