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을 처음봤을 대는 좀 기대와는 다르더군요
거창한 놀이는 없습니다
보통 엄마들이 알고있는 놀이가 많구요
혹은 해봤음 직한 놀이들이 많이 네요
아이를 3년정도 키워본 엄마라면 70~80%는
다 엄마들스스로 혹은 주변에서 해줬음직한 놀이들입니다
근데 그걸 터득하거나 만들어내는 데는 시간과 노력이 많이걸렸답니다
또한 내가 만들어낸 놀이로 아이가 즐거워했다는 뿌듯함도
물론 아주 크게 성취할수 있었기는 하네요
이런많은 놀이를 개발하는 데 약 3년정도가 소요된다고하면
예비맘 이라면 혹은 아가가 돌이안된 엄마라면 혹은 아빠라면
꼭 보시라고 하고싶네요
도움이 많이되는 책이랍니다
다른엄마들이 3년이 걸려서 아이와 씨름하면서
인상 찌푸려가면서 ~
익히고 아가를 웃게하기위해서 혹은 먼길가는 차안 ~
혹은 아가는 견디기 힘든 쇼핑하는 공간
혹은 재울때
정말 힘들게 만들어낸 놀이를
그냥 책한권 보시면 알수있다면
제가 만약 아이를 3년 넘게 키워보지 않은 엄마라면 책 사겠습니다
책사면 골은 덜아플듯하네요
아기와 놀이를 고민할 시간에 한번도 웃을수있으니까~
일단 적을 웃게할 방법이라는 것으로 무장을 한상태이고
나에게 무기가 있음으로 자신감이 생길테니까요
그리고 아주 많은 놀이거리가 대기하고 있기에
아이와 짜증내고 씨름할시간에 좀 더 웃게할수있을것같습니다
단지 이 놀이들을 내가 스스로 만들어내서
같은 놀이가 아니라 다르게 변형해서 생각하더라도~
내가 생각해서 적용해서
아이가 웃었다면 그성취감은 몇배로 커질수도 있다고생각이되네요
전에 게임을 했는데`(비유가 그런가요??)
공략집이란게 있더라구요
공략집이란것을 보고 신랑이랑 같이 게임을 완료한것과
그냥 골머리 아파가며 공략집 안 보고 10배이상의 시간과 노력과 땀을 허비한
다른 게임과
그 재미는 아주 다르더군요
안보고 아주 힘들게 싸우고 노력한 결과가 더 재밌었다라는 거죠`
물론 이책으로인해서 육아가 다 끝나거나하지는 않습니다
단지 일부에 지나지 않을뿐이죠~
아주 잘만 든 책이랍니다
상황별 대처법이 아주 잘되어있고 ~
아가가 떼쓰느 원인도 잘 설명해놓으셨네요
초보엄마들 아가가 돌이안된엄마들에게 강력히 추천하는 책입니다
근데 아가가 돌이 지났다면~~
일단 엄마들이 해보았거나 생각할수있는 내용들이고
제가 많이해보앗던 놀이들이기에~~
일단 아이에게 적용을 이제껏 많이 해보았고 (책을 안보았을예전부터~)
그반응만을 따진다면
아주 큰웃음과 미소를 주었던 놀이임에는 틀림이 없습니다
좋은 육아서들이 대부분 그냥 서술식이죠~
이럴때 이렇다~
이책은 놀이로써 아가맘을 움직이라고 해놓았네요
정말로
제가 3년넘게 아이를 키워오면서 효과를 많이 봤었던 놀이이구요
저는 이책안보고 물론 시행했지만요
아주 오래전부터~
일반 육아서를 사서 보는 것보다
이책이 훨씬 낮다는 느낌입니다
아이와 엄마모두 즐겁게 할테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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쭌이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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