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막 자리에서 일어날때도 엄마부터 찾으며 우는 울 둘째에게
웃음부터 선사할 수있는 놀이가 가득합니다.
가볍게 개미가 기어올라가듯 한 번 놀아주거나 손으로 한번 터치했을 뿐인데도
웃음이 가득합니다.
웃음으로 시작한 하루 저녁까지도 웃음을 잃지 않고 생활한답니다.
우리가 흔히 하는 작은 것 하나까지 놓치지 않고 그것을 놀이로 표현한 이책은
한동안 잊고 지내던 것들을 생각나게 하더군요.
잠깐이라도 칭얼거릴라 치면 간단하게 손이나 주변에 있는 조금마한 것으로도
아이들을 즐겁게 해 줄수 있는 꺼리가 가득한 이책이 정말 감사하네요.
이 책을 보고 다시 한번 울 아이들에게 해줄수 있는 놀이가 무궁무진 하다는것에
놀라고 그로 인해 울 두 꼬맹이 무척이나 즐거운 하루를 보낸답니다.
참 아빠들이 한 번씩만 읽어보아도 무지 도움될것 같아요.
아이들을 어떻게 놀아줘야 할 지 모르는 아빠들에겐 특히 유익한 책이 될 것 같은데
한 번 읽어보심이~~~
이 책 한권으로 아이들에게 사랑받는 아빠가 될 것 같은 느낌이 팍 ~~~전해 옵니다.ㅎㅎ
(인터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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