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교육학과를 졸업하고 아이를 가르치는 일을 하지만 정말 특별한 우리아이한테만은 자주 놀아주지 못했던것같습니다. 이 책을 읽어보고 특별한 도구없이 정말 간단하면서도 아이가 만족할수있는 놀이를 해줄수있어 아주 기분이 좋네요. 잠깐의 시간을 통해 아이에게 교육적인 놀이와 아이의 마음을 즐겁게 해줄수있다는 점이 마음에 듭니다.
책속에 간간이 아이의 심리를 통한 대처법과 부모가 알아야할 tip등을 통해 많이 배우고있습니다.
저희 아이한테 잘 이용하는 놀이법은 손가락을 이용한 스킨쉽과 정리하기 놀이 잠자기를 유난히 싫어하는 아이인데 책속의 놀이법을 통해 아이가 혼자서는 잠을 자려하지않지만 비교적 다른날보단 일찍 잘수있는 시간을 갖게 되었답니다.
1세부터 5세까지의 아이를 위한 책같아요. 아기가 어릴수록 얼른 사서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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