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아이를 신나게 만드는 놀이가 무얼까 내심 큰 기대를 갖고 책을 펼쳤다.
책을 보며 지난 시간 아이들을 귀찮아 하고 집안일을 한답시고 tv, 컴퓨터에
맡겨버린 나자신부터 반성하게 되었다. 아이들을 기쁘게 하고 웃을 수 있게
하는 것은 세심한 관심이며 , 우리주변의 작은 신문지 조각도 훌륭한 장난감이
될 수 잇다는 것을 깨닫게 한 고마운 책이다. 또 내가 어릴적 해보았던
놀이 ,감자에 싹이 나서 같은 놀이를 요즘아이들은 잘 모르고 잇는데
이 책을 통해 옛 추억을 떠올릴 수 있어서 좋았다, 앞으로는 컴퓨터나 tv에
내 아이를 내몰지 않을 수 있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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