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세 자녀교육에 대한 이야기와 관련 정보를 나누는 곳입니다.
글쓴이 포동아내
등록일 2009-09-07 23:40
조회수 3,218
댓글 4
아침에 늦게 일어나
아침밥을 거른 남편을 위해. ...
도시락을 준비 했어요..
도시락을 준비하면서 "구름빵"이란 책이 생각나더라고요..
오늘따라 아침에 비가 오고..
아침밥을 거른 아빠가 늦었다면서 후다닥~~~ 뛰어가는 모습이
오늘 아침 우리집 풍경이랑 너무 같았어요..ㅎㅎ
남편에게 갖다 줄 도시락을 준비하면서,,
구름빵을 생각하면서
회사에 도착!!!
맛있게 도시락을 먹는 남편의 모습을 보니 흐뭇~했답니다..ㅎㅎ
은비맘
답글
미달이
스쿨홀릭
메이비
은비맘
남편분 감동하시겠어요
답글
미달이
답글
스쿨홀릭
부럽.. 부럽... ㅎㅎ
답글
메이비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