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까지만 해도 눈팅일지언정 자주 드나들었었는데, 8월말 이사를 앞두고 정신이 없다보니
거의 한 달 이상을 발길을 끊었었네요.
맘스쿨에서 여러가지 정보도 많이 얻고 했는데, 이젠 이사 하고 조금씩 정리하고 있으니
저도 좋은 정보 있음 많이 나눠드려야겠죠? ^^
전 6세, 2세 남매를 두고 있어서 매일 두 아이 각각 장단 맞추느라 힘들어 허덕이고 있답니다.
오전엔 2살짜리 딸내미에게 맞춰서 놀아주고 먹여주고, 큰 아들내미가 유치원에서 돌아오면
우리집은 6세 위주의 활동이 주가 되지요. 이러다보니 제 생활은 따로 없네요...
흑흑 이렇게 남들 다 자는 오밤중에야 시간이 나서 메일 확인도 하고 웹서핑도 하면서
쌓인 걸 푸네요...
다들 저 같이 사시진 않겠죠? 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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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비
답글
준'맘
답글
은비맘
스트레스 여기서 다 날려버리자구용
답글
아진러브
쌓인 스트레스 맘스쿨에서 많이 풀고가세요~~^^
저도 뭐 아침에 아이 유치원 태워보내고 집안일 하고 가게나가 일하고 하루의 패턴이 매일 비슷하니 가끔은 재미없을때도 있지만.. 가끔 아이와의 나들이로 스트레스를 푼답니다.
앞으로 맘스쿨에서 많은 이야기 나눠요~~
답글
미달이
제 시간은 그렇게 없네요...
아이들 어린이집에 보내고 데리고 오고... 주말엔 각각 놀아줘야하고...ㅠㅠ
평일은 회사다 뭐다 바쁘고 주말엔 아이랑 놀고 집안일하고...
다람쥐 쳇바퀴 돌드시...하루하루 이렇게 지내요~
맘스쿨 알게되서 너무너무 좋아요~ 파란아침님도 자주 오세요~
답글
스쿨홀릭
이사는 잘 하셨나요?? 더운 날 아이 둘 데리고 이사하시느라 고생하셨겠어요..ㅜ0ㅜ
파란아침님께서 좋은 정보, 좋은 소식을 잔뜩 가져다 주실 것 같은... 느낌이 드는데요? ㅎㅎ
맘스쿨은 24시간 열려 있으니.. 언제든 들려서 재미난 이야기 많이 들려주세요~!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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