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세 자녀교육에 대한 이야기와 관련 정보를 나누는 곳입니다.
글쓴이 가을하늘맘
등록일 2009-09-09 16:16
조회수 2,908
댓글 4
얼마전에 오빠가 콧물이 나더니 동생까지 훌쩍~
이젠 오빠는 다 나은듯한데
울 딸은 중이염까지 살짝 왔네요^^
오빠랑 동생, 둘이 격리시킬수도 없고
매번 줄줄이 감기하니 힘드네요.
엄마까지 훌쩍~
다른 님들 아기들도 감기조심하세요.
요즘에는 신종플루땜에 더 겁나요.
싱글벙글맘
답글
은비맘
미달이
스쿨홀릭
싱글벙글맘
조심 또 조심 해야지.
답글
은비맘
에효~ 요즘은 정말 조심해야해용
답글
미달이
저희도 큰아이가 걸리면 나중에 작은애가 아프고 그러더라고요...
좋은 것도 아닌데 꼭 돌아가면서 아프네요...
아이들이 감기 언릉 낳길 바래요~
답글
스쿨홀릭
정말.. 하늘이 가을이죠?? 하루에 몇 번이라도 하늘을 볼 수 있는 사람은 마음이 따뜻한 사람이래요^^
요즘.. 갑자기 아침 저녁으로 차가운 바람이 불면서 감기에 걸리는 사람들이 많은 것 같아요..
신종플루가 유행인 요즘은 더더욱 조심해야 할 것 같아요..ㅜㅜ;
가을하늘님도.. 건강한 하루 보내시고,
아이도.. 감기 뚝!! 하고 털어버릴 수 있길... 홧팅!!!! ^0^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