뿌핫~ 저녁에 갑자기 파전 먹고 싶어서.
오늘 아파트 장인데 쪽파 싸서 한단 샀거덩여.
굴도 사고.. ^^ 오징어랑 새우는 있고..다 있는디..근디
ㅜㅜ 밀가루 부침가루 암것도 없네용 ㅎㅎ
그래서 신랑 퇴근 시간쯤 은비 유모차 태워실실 나가서 사왓어여.
은비는 졸린 눈 버티가며~~ 아빠 기다리더니
아빠 딱 보고 손 함 흔들어 주고 자버리데용.ㅎㅎ
집에와서 엊그제 티브이에서 본 대로 만든 파전.ㅋㅋ
신랑은 밥 먹고 와서 쫌만 먹는다더만.. ㅜㅜ 많이 묵고 흥~~
ㅋㅋ 앞으로 이래 해달라고.. 저도 완전 맛났어여 제가 했지만.ㅋㅋ
사진 안찍은게 아쉽네여 뿌하하...
또해묵어야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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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진러브
길다란 쪽파를 자르지도 않고 전 한가득 넣어서 부치셨더라구요.. ^^
나눠주신 정성에 감사해서 먹긴했는데.. 제가원래 파.. 이런건 잘 안먹어서..*^^*
암튼 은비맘님 파전 이야기 들으니 갑자기 식욕이 급 땡기네요..
답글
메이비
답글
은비맘
스쿨홀릭
얼마나 맛있었음.. 식사 후에도 많이 드셨을까~~ ㅎㅎ
해물파전... 갑자기 배가 고파지는데요?? ㅜ0ㅜ
답글
미달이
신랑도 늦게 온다하고 귀찮아서 대충 저녁 먹었는데.....
주말엔 해물 거하게 사서 파전해 먹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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