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덜은 이제 20개월째로 이제 슬슬 밖으로 돌리고자 합니다.
집에선 넘 저를 힘겹게 하더군요....
밖엔 많은 호기심과 즐거움이 있나보죠...
여름 학기엔 그래서 문화센터에 등록해 다녔더니 넘 즐거워하더군요...
그런데 이 가을이 접어들면서
그 무선 신종플루로 인해 이렇게 방콕하며 3살 많은 누나의 구박을 받고 이렇게 놀고 있군요...
그래서 큰 맘먹고 가을 학기 추가로 등록을 방금 했답니다.
하면서도 어찌 이리 맘이 편치 않을까요...
다시 그만 접을까요.....
맘들은 다들 집에서 아덜덜과 어찌 보내는지...
빨랑 그 무덥던 여름날이 뼛속 사무치게 그립군요....
신종플루 없는 그날을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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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합맘
저두 어렵게 문화센타 등록했는데....신종플루가 넘 많이 확산되다보니...당장 취소하고 환불 받았네요요. 물런 갈등이 무지 심했는데...잘했다 싶어요.
아직은 어린데...혹시 모르잖아요...잘 생각하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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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글벙글맘
아빠가 당분간 외출금지 하자고 하네요.
언제쯤 맘 편하게 다닐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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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달이
공연같은거 보러가고 싶어도 신종때문에 맘이 편하지 않고...
문화센터에도 작은 규모가 아니니깐 손세정제 같은게 휴대하시면서 살살 다니시는게 좋을꺼 같아요~
마스크도 쓰고...ㅠㅠ
저도 더운 여름이 그리워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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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쿨홀릭
신종플루..가 정말.. 많은 사람들에게 불편을 끼치고, 걱정을 끼치는 것 같아요..ㅜ^ㅜ
아이들은 면역력이 약해서 더 조심해야 할텐데.. 그렇다고 집에만 있게 할 수도 없구...
정말 기가 막힌 아이디어 하나가 떠오르면 좋으련만... ㅜㅜ
우리 회원님들의 이야기 많이 들려주세요~ 모두가 함께 하는 고민일 것 같네요...
유진, 준우맘님도... 힘 내세요!! 홧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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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비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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