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거릿 와이즈 브라운의 물고기가 좋아,벌레가 좋아 도 좋아하는 책이에요.
읽기도 쉬우면서도 감성도 풍부하게 해주고 다양한 상상력을 불러일으키게 해서 좋은 책들~
오늘은 별이 좋아로 별 만들기 했어요.
먼저 반짝 반짝 작은 별 노래를 불렀어요.
사진을 찍으려고 하니 두손다 반짝반짝 돌려야 한다고 해서 ㅋㅋ 사진이 없어요.
한 3번은 부른거 같아요.
이제 별꾸미기 돌입~
검은 밤하늘은 검정 도화지로 하구요.
하얀별을 꾸며요.
아직 다양한 모양을 못꾸며 그냥 면봉 찍기로 꾸몄지요.
찍다고 휙~ 긋기도 하구요.
그러니까 나름 더 멋지게 되네요.
콩콩 찍는 순간을 찍으려고 하면 꼭 찌익 그어버리네요.ㅋㅋㅋ
그래도 멋진 밤하늘의 별이 되었어요.
요즘에는 밤하늘의 별을 잘 보기가 힘들어서 아쉬워요.
별도 잘 안보이기도 하지만 워낙 일찍 자서 별 보기가 힘들다지요.
책속의 별하고 똑같아요.
진짜 별은 못보고 대신 누워서 꾸민 별을 봤어요.
별을 보기만 해도 좋아하는걸 보니 아이마음속에는 벌써 별 하나가 피어난거 같네요.
네 눈속의 별~ 네 마음속의 별~
별처럼 빛나는 아이가 되면 좋겠어요.







> 








소영맘
답글
은비맘
몇개월인가요? 몇개월이면 저런걸 할수 있져.ㅋㅋ
답글
희수랑
건준맘
ㅎ 전 둘째에겐 정말 요런거 못해주고있네요..미안하네용..
답글
희수랑
맑음
자신이 만든 별을 보며 행복해 하는 모습.
그 웃는 모습에 엄마는 행복을 느끼겠죠?
저도 미소가 지어지네요. ^^
답글
포동아내
엄마와 함께한 즐거운 활동.. 참 즐거웠나봐요..
참 예뻐요...
답글
행복 엄마
다 꾸며진 별을 보니 큰아이 태몽이 밤하늘에 가득한 별이 쏟아지는 꿈이었는데... 저 그림 보고 있으면 우리 아이들도 그런 꿈 꿀 수 있을 것 같아요.
사랑스러운 아이예요. 정말 행복하시겠어요.^^
답글
희수랑
쿨맘
정말 고이 기억에 남을 만한 사진인데요 ^^
이 사진 보는 사람들 모두 가슴 속에 별 하나 쯤은 품게 되는게 당연할 듯~~~
답글
희수랑
쭌맘
저도 이책 넘 좋아하는데~~ 진자 책이랑 비슷한 우주완성이네요!!^^
답글
희수랑
희망맘
또 너무 즐거워 하는 모습이 사랑스럽구요.. ^^
엄마샘 자격이 충분하십니다~
답글
희수랑
스쿨홀릭
저렇게 작은 아이가 면봉으로 쿡! 쿡! 찍어서 별을 만든 것도 그렇고...
마지막 사진...!!!!! 별을 보면서 저렇게 좋아하는 사진을 보니.. 아침부터 기분이 상쾌해지네요~! ^0^
아마.. 꼭!! 희수랑님 바람처럼 별처럼 빛나는.. 그런 아이가 될 거에요~!!!! ^^
답글
희수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