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종의 품앗이라는 방법을 활용해서 5가정이 모여서 한번씩 돌아가며
1명의 엄마가 5명의 아이들과 놀아주는 방식입니다.
놀이방법과 간식은 전적으로 담당 엄마가 일일교사가 되는거지요.
각 엄마의 장점으로 고안해 내는 방법이라 다양하고 개성적입니다.
간단한 음식을 만들어보는 시간(요리시간)
보드게임 시간
지점토 공예 시간
야외 나들이 시간
꽃꽃이 시간
피아노 배우기 시간 등등...
창의적인 놀이를 고안하기 위해 한달에 한번씩 모여서 엄마들도 서로 정보를 공유하고 있습니다.
일일교사가 아닌 엄마들은 그 시간에 자유로이 움직일수 있고
아이들도 놀이를 통해 다른 아이들과 협동하는 사회성을 배울수 있어 학원에 투자하는 돈도 절약할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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