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신종플루 때문에 외출도 걱정되고
아이들이 있는 집도 걱정이 많죠??
오늘은 김치 사랑하는 가족을 위해 김치를 담궜어요..
매번 자주 하는 김치지만.. 신종플루 때문에 이번 김치는 더 신경을 써서 했네요..
무슨 신경이냐고요??
갖은 양념을 듬뿍~ 듬뿍~ 넣었어요.. 특히 마늘을요...ㅎㅎㅎ
재료 : 배추 세통, 무 반개, 쪽파 반단, 파 큰것 2뿌리, 마늘 다진것 밥 숟가락으로 듬뿍 4숟가락
멸치액젖 300cc, 설탕 4숟가락, 생강 1숟가락, 양파 큰것 1개, 새우젓(작은 병에 들은 새우젓 한병),
고춧가루(국자기준으로 5국자 )
늘 김치할때 마다 느끼는 것이지만 배추 절이는게 젤로 어렵죠??
배추 세통 기준으로
소금을 손으로 한 주먹씩 9주먹을 넣고,,
이번엔 배추를 썰어서 절여 봤어요..
7시간 정도면 배추가 알맞게 절여 집니다.
두 세시간에 한번씩 뒤집어 주시면 되고요.
그렇게해서 배추가 다 절여진 후 양념을 넣고 버무린다음
절여진 배추들을 넣고 버무리니..
짜잔~~~
김치통에 넣고 사진 찍고,,
접시에 올려서 담아봤어요.
김치 좋아하는 울 둥이.. 김치 맛있다고 옆에서 계속 달라고 하네요..ㅎ
큰둥이, 작은 둥이 모두 안 짜고, 안 맵고 맛있답니다.
아이들이 맛있다고 하니 더욱 뿌듯~해 지더라고요.^^
이번 가을, 겨울 김치로 신종플루 이겨내요.~~ㅎㅎ
무슨 캠페인 같네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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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쿨홀릭
유치원에서 아이들이랑 같이 요리 활동으로 김치 담그기 해본 적 있는데.. ㅋㅋ
(물론 마무리는.. 조리사님께서... ^^;;;)
다음에는 함께 만들어보세요~ 아마 아이들도 더욱 즐거워하고 맛있게 먹을 거에요~ ㅎㅎ
답글
은비맘
근데 익으면 그나마 먹을만 한데 요즘은 좀 나아져서.ㅋㅋ
근데 ㅠㅠ 생김치는 영 맛이 안나ㅔㄴ용
오웅 넘 맛나보여용
답글
미달이
전 아직 김치 안담겨 봤네요...한두번 겉절이식으로 해봤는데...힘들더라고요~
특히 소금에 절이는게 쉽지가 않은거 같아요...
김치 많이 먹고 신종플루 이겨봐용^^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