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세 자녀교육에 대한 이야기와 관련 정보를 나누는 곳입니다.
글쓴이 은비맘
등록일 2009-09-14 11:14
조회수 3,280
댓글 7
아파트 앞에 산책로가 있는데 밤나무가 많아요
신랑이 출근하면서 밤알이 제법 굵은게 떨어져있다고..가자고 해서 다녀왔는데
있을까 했는데 제법 많이 주워왔어용
ㅋㅋ 삶아 묵고 구워묵고.
딸램 은비양.......... ㅠㅠ 먹인다고 시껍했네요
어찌나 빨리 먹는지.ㅎㅎ
덕분에 울 은비 밤은 잘 먹었는데 오늘 아침 보니 모기를 두방이나 물렸네요 에효~~
ㅋㅋ 신랑이 담주는 무장하고 다시 가보자 하던데 어쩔까 고민중이에용/ㅎㅎ
미달이
답글
통통맘
은비맘
스쿨홀릭
메이비
미달이
삶아서 까 놨는데...큰아이만 먹고...
작은아이 못먹는거라고 자꾸 쓰레기통에 버리네요...아깝게시리~~~ㅠㅠ
저도 어릴때 할아버지댁에가서 밤나무에 밤이랑 대추따던 생각이 나네요...ㅋ
답글
통통맘
구청이나 동사무소 등 관공서에 소유라 수확물을 가져가면 범법행위가 되는 줄 알았어요.
답글
은비맘
누가 따가는지는 모르겠으나 이미 따신분도 있고.
그런 소리 못들었었거덩여.
딴다는 표현을 했지만 주웠다는게 맞는 말이져..ㅋㅋ
밑에 있는 넘들만 가져 왔어영.
ㅋㅋ
스쿨홀릭
특히나 아이들은.. 직접 얻은 것에 대한 애착이 있어서.. 이런 경험들이 은비양의 생각을 포동포동 살찌울 거라는 생각이 드네요~ ㅎㅎ
담 주에는 무장하고 다시 가셔서.. 사진도 올려주세요오~ ㅎㅎ
답글
은비맘
메이비
답글
은비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