ㅡㅡ; 갑자기 아파트 언니가
내가 만든 피자가 먹고싶다.. ㅠㅠ 재료도 없거늘...
그냥 없다 하믄 될것인데.. 이 언니가 둘째를 임신한 상태라.. 맘이.
ㅋㅋ 재료가 없는데 있는거 있어? 했더니.. 사러가자.켁!!!!
사갖고 와서 만들고 먹고.. ㅎㅎ 먹는건 잠깐. 만드는건 에공..
오래오래..
그래도 맛나게 먹고 방금 갔네요
잠 못자던 딸램도 잠들어 주시고
전 잠시의 휴식 타임이요.
아..이런 커피 타 놓은거 잊고 잇었네요
갖고 와야 겠다.ㅋㅋ 다 식었겠져??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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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달이
직접 피자도 만드시공...앙~~~ 얼마나 맛있음 먹고 싶다하면서 오셨을까~
귀찮지만 임신한 언니한테 맛있는 핏자 만들어주신 은비님 너무너무 마음 따뜻해용^^
은비도 지금 코~~ 자나봐용 ㅋㅋㅋ
저도 지금 점심먹은지 얼마안되서 살짝 졸았네용...ㅋㅋㅋ
시원한 냉커피 마시고 정신차려야겠네요~
커피 드시면서 잠깐 쉬셔용...ㅋㅋ
답글
은비맘
ㅎㅎ 해보면 별거 아니다 하실꺼에용~ㅋㅋ
스쿨홀릭
직접 만든 피자가 더 맛있는 거잖아요~~ ㅜ0ㅜ
냠냠.. 점심 배 부르게 먹었는데도.. 은비맘님께서 만든 피자가.. 머리 위에 구름으로 동동 떠다녀요~;;
냠냠.. 맛있겠다.. ㅋ
심지어 아이도 잠든.. 느긋한 커피 타임.. 부러워요. 부러워요...우앙~~~ ㅜ0ㅜ
답글
은비맘
ㅋㅋ 머리위 동동. 오늘 야식으로 시켜 드세용.ㅋ
갑자기 누가 와서리.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