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파트 장날 나갔더니... 가지가 넘넘 저렴하니 싱싱해서 1000원에 5개 장만을 했다.
아이들이야 잘 먹지 않지만~~
점점 이런 예전 어릴때 먹지도 않았던거에... 자꾸자꾸 젓가락이 간다^^
물에 찌고해서 양념하는것도 번거로워~
씻어 조각내고...
간장 올리고당 마늘 새우 다시마가루 살짝해서 소금간 마무리했다.
자작하니~
국물이 좀 남았을때~ 청량고추넣고 마무리했다.^^
밑반찬으로 가지가 요즘 최고~ 그리고 가장 쉽게 접할수 있을듯하다.
올해에는 고추랑 토마토를 집에서 키워 따먹는 기쁨을 아이들이랑 함께 했는데...
내년엔 꼭 가지농사?도 함 지어봐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주렁주렁 달리면~ 또 따먹으면 얼마나 맛있을까?하고...^^
<가지가 몸에도 좋아요^^>
가지의 효능 ~ 출발모닝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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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달이
집에서 고추랑 토마토 농사 지으셨었나봐용...
아이랑하고 같이 재밌는게 가꾸면서 따 먹는 즐거운 너무너무 좋으셨겠어요~
답글
건준맘
아~~저도 함 먹어보고싶어용
답글
별찌
가지는 여름이 제철이래요.
저도 여름이면 국간장에 무치는데 국물이 더 맛있는거 같아요.
우아.. 군침 돈다...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