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세 자녀교육에 대한 이야기와 관련 정보를 나누는 곳입니다.
글쓴이 은비맘
등록일 2009-09-17 21:23
조회수 3,979
댓글 4
육아가 넘 힘들때가 있네요
그 중 하루가 오늘인듯..
그냥 갑자기 우울 해지고 ㅠㅠ
눈물도 나고.
더군다나 은비가 아파서 제가 더 힘든가봐용
울 딸램 감기 걸려서리 헥헥 거리고...
그래도 잘놀고 잘 먹고 하는데..
누런 콧물에 숨 잘 못쉬는거 보면 안쓰러운데..
좀 닦아주려 해도 짜증질 ㅜㅜ 에고... 저까지 감기가 옮으려나 목이 따끔 거리네용.
건준맘
답글
은비맘
미달이
별찌
건준맘
피곤하면서 감기기운도 올 수 있구요
힘내세요~~..... 에효.......남의 일이 아니에요..
저두 늘상 그렇네요~
답글
은비맘
기운 내세용~
미달이
아이들이 아프면 아무래도 엄마가 더 힘들죠... 어젠 오전에 오후에 애들 병원만 쫓아다녔나봐요...
육아가 정말로 쉬운게 아니네요...ㅠㅠ
답글
별찌
모처럼 통화한 친구 둘도 우울하다고 난리던데...
엄마가 건강해야 아이도 돌보는거더라구요.
아이도 어서 낫고. 님도 감기 안걸리시길...
화이팅!!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