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세 자녀교육에 대한 이야기와 관련 정보를 나누는 곳입니다.
글쓴이 해연
등록일 2009-09-18 15:07
조회수 4,362
댓글 2
남편때문에 속이 상하네요 ...
참....
남자들이 전자기기같은거에
관심많고 그런건 이해하겠는데...
저희 남편은 그게 좀 심한것 같아서요...
캠코더 산지 몇달 되지도 않았는데
또 캠코더를 사겠다고 하는거에요..
소니캠코더 새로 나온게 있는데
엄청 좋다고하면서..
전에 샀던건 아무것도 아니라고...
에휴....
일단은 안된다고 딱 잘라 말하긴 했는데..
왠지 모르게 불안하네요...
마치 오늘 사들고 올것만 같은....
휴....
시은맘
답글
미달이
시은맘
애도 아니고 때려서 가르칠수도 없고..참..속상하시겠어요..
혹시나 이번에 정말 사들고 오시면 아예 가계부를 쓰게 해서 가정의 경제살림을 맡겨보는건 어떨까요? 한달만이라도..그렇게 하면 남편분도 좀 생각이 달라지지 않으실까요?
근데 안 사오시겠죠..설마...안 사오실꺼예요...^^;;;;
답글
미달이
전자기기(핸드폰, 디카등등)에 관심이 너무너무 많아서 신형이 나오면 바로바로 구입해야
직성이 풀린다고 하던데...ㅠㅠ 싸우기도 많이 싸웠다는데 잘 안고쳐지더라구요~
어째요...오늘 사가지고 오심... 너무너무 답답하시겠네요~
음...해연님도 가지고 싶으신거(핸드백, 옷등등) 있으시면 비싸도 확~ 사버리시면 어떨까요???
그럼 신랑분이 생각이 좀 바뀌시지 않을까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