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가루로 풀을 써~~~서 물감으로 색을 입히며 손가락으로 그림을 그리는 놀이를 해 줘봤어요
아직 우리집엔 물감이 없어.. 그리고 아직 어린 은비가 혹시나 입으로 들어갈까해서
전 당근(주황색). 카레(노란색) 포도껍질(보라색) , 청경채 (녹색) 이렇게 색을 내 줬네요.
ㅋㅋ 처음 하다 보니 넘 묽게 하는 바람에 색 표현이 잘 되지 않았어 ㅠㅠ 아숩답니다.
그래서 물감 샀습니다.. 다시 해줘야지.
물컹물컹한 느낌이 좋은지 만지면서 촉감을 제대로 느껴서 신나합니다...
그리고 손도장 찍기도 하구요 손그림 그림 좋지만 ㅠㅠ 워낙 색이 잘 안나서 그냥 아이가 좋아한것만으로 만족을 해야 했네요
하지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치우는데 죽을뻔 했습니다.
이넘이 신나서 아주 발로 밟고 돌아다니고 ㅠㅠ 손으로 머리며 얼굴이며 다 범벅을 해 놓고
저한테도 덮치고.. 카메라도 덮치고~~~
ㅎㅎ 그래도 신나하는 아이 보니 머 힘들고 말자 싶네요
또해주려구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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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스민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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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달이
아주 치우는데 죽는줄 알았답니다. 쿄쿄쿄~~~
이번주말에도 물감놀이해달라고 노래를 하네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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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쿨홀릭
정리해야 한다는 건..... 상상조차 하고 싶지 않지만... ^^;;;
은비양의 놀이하는 모습은... 그야말로 예술이네요~!!!!!!!
은비맘님.. 쵝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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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은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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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준맘
요런거 알고있어도 시도해주기가 쉽지않은데~~
ㅎㅎ 넘 좋은엄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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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린할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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