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명 | 캐로로랜드2 |
공연장소 | 신도림 테크노 마트 6층 |
초대일자 | 12/07(금) |
초대인원 | 10쌍(1인 2매) |
응모방법 | 맘스쿨 게시판에 글쓸 때 이름으로 적는 필명을 소개해주세요. |
당첨발표 | 12/6(목) 공지게시판 및 문자 메세지 |
이벤트 문의 | 02) 3676-6141 (내선 154) |
유의사항 | - 당첨된 본인 외에는 양도 불가능합니다. (신분증 지참) - 공연시작 후에는 입장하실 수 없습니다 - 당첨되신 분들은 관람하시고 후기를 올려주셔야 합니다. - 불참하실 경우는 이후 초대에 응모하실 수 없습니다. - 관람일시 변경은 불가능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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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동팔팔
감동...
자기도 감동받고 다른 사람들에게도 감동주는 감동팔팔넘치는 사회가 되였음 좋겠다고 생각해서 감동팔팔이라고 지었습니다.
정말이지... 요즘은 바쁜 생활에 이웃끼리도 잘 모르고 이기적인 사람이 많습니다.
옛우리선조들의 그런 정감,인정이 넘쳐나는 시대가 그립습니다.
감동팔팔 넘치는 사람이 됩시다!
우리 사회에 감동팔팔넘치길!
답글
웃자
사실 전 제가 만든 닉네임이 아니라
언니가 대신 네이버를 사용했는데...그때 제가 등록한것에 닉네임 붙여서 사용했네요.
웃자...
울고 싶을때도 제 닉네임 생각하면 저도 살며시 미소 지을때가 있네요.
사람들이 웃자님하고..웃자님는 항상 웃으세요.ㅎ.ㅎ
하면서 한마디씩 댓글 달아주실때 어찌나 행복한지.
웃음은 전염도 잘 되잖아요
올해 한해 마무리 하면서 웃자 생각하면 웃으시길 바래요.
답글
나나
신혼시절 한참 인기있던 텔레토비에서 따온 애칭인데요.
연애를 좀 오래하고 결혼을 해서도 서로 이름을 부르다가
함께 텔레토비를 보던 울 남편이 저에게 나나(?) 닮았다고 그러더군요.
뭐 그다지 닮은것도 아닌데 그리 불러주기 시작해 그 다음부턴' 나나'라고 불리고 있어요.
처음 좀 어색하고 그랬는데 지금은 애칭이 더 익숙하고 제 이름이 좀 어색할 정도예요.
제 남편은 애칭은 보라구요...ㅋㅋㅋ(보라돌이에서 따온 )
다들 왜 그렇게 부르냐고 물어보곤 하는데 텔레토비에서 따 왔다고 하면
뭐 좀 더 근사한 이유가 있지 않나 기대하시다 뜻밖의 이유에
너무 재밌다며 웃지만 우린 서로 너무 편한 애칭이라
주변분들도 자주 들으니 더 친숙하다고 그러네요.
남들은 유치하다고 재밌다고들 하지만 저희들은 서로의 애칭에 만족하며
오늘도 서로 ' 나나, 보라 '하며 부르고 있답니다.
울아들도 가끔 불려요, 나나! 밥 주세요! 하구요.^^
답글
정현미
이제야 이벤트가 있는걸 확인했네요...이사하고 난뒤 짐정리 하느라 아이와 정신없이 지내다 보니
나들이도 제대로 못하고해서 좋은시간을 주셨으면 하는 바램도 있습니다...혹 제가 마지막 참가자인지도
모르겠습니다...우선 어렷을적 초등학교 시절은 지금과는 다르게 몸이 야위어서 별명이 불여우,백여우
등으로 불리웠답니다...우선 몸이 약하니 신경이 많이 날카로워서 그랬나 봅니다...ㅎㅎ
글구 고등학교때는 2학년때 별명을 붙여주기란 과제로 선생님이 추억거리를 만들자고 해서 얻은 별명은
제가 별로 여러사람들에게 알리고 싶지 않은 웃음소리가 특이하다고 해서 붙여진 전원주 그때는 그분이
주로 식모나 별로 좀 그런 역활을 많이 맏기도 했었던 기억이 납니다...글구 대학 다니면서 같은 과에
남친들이 붙여준 꽃돼지 모습이 통통하고 귀엽다고 해서 붙여진 별명 지금도 타까페에서 닉네임으로 쓰기도
하고 제가 친근하게 느끼는 별명이기도 합니다...그래도 늦게 결혼해서 낳은 귀한 울딸의 이름을 붙인 재은맘이
저에게는 소중한 애칭이기도 합니다...그래도 가끔은 제이름인 정현미 좀 흔하기도한 이름이지만 나름대로
가끔은 불러주었으면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답글
송민숙
본명 : 송민숙
닉네임을 사용하지 않고 어느 사이트던 제 이름을 사용하고 있네요.
결혼후 누구의 엄마 누구의 아내에 익숙해져 내 이름이 뭐였더라
가끔 심한 건망증으로 이름마져 깜빡하기 일쑤
시어머님도 지원애미야
남편도 지원엄마
아이는 당연히 엄마
이제 저도 당당한 대한민국 대표여자 아줌마 송민숙으로 기억되고 싶고 싶어요.
별명 : 쭈구리
젊었을때는 동안이라는 얘기도 참 많이 들었건만 애기낳고 집안 살림에 허덕이다보니 살은 빠지고
주름은 늘고 그래서 제 별명이 쭈구리가 되고 말았어요.
동갑내기 저희 남편이 지어준 별명
처음에 그말이 야속에 삐지기도했지만, 이제 무뎌져 세월의 흔적이려니 하고 웃음으로 받아넘기네요.
아이에 남편에 늘 모든것을 내놓아 맘도 몸도 허전한 30대 아줌마
이제부터라도 저 자신을 위해 무언가를 찾고 노력하는 멋진 엄마와 아내가 될수있도록
노력해야겠어요.
답글
그린미즈 사랑
우리 농식품을 사랑하고 아끼는 두아들을 키우는 엄마이지요..
어릴적부터 아프고 아토피가있는 큰아이를위해 엄마의 손은 바쁘게 움직였답니다.
그래서인지 저에겐 수입농산물에대한 거부감이 있습니다.
아이들은 다행히 김치를좋아하고 나물을 좋아하고 된장찌게를 좋아하고 잘먹는 아이들로 자라고 있지요..
정말 다행인거 같아요..
그린미즈..우리 농식품의 소중함을 알리는 일명 홍보대사..
우리 농산물을 아끼고 사랑하는 맘으로 임하게 되었지요..
저에겐 의미가 많고 소중하고 친근감이있는 이름인듯합니다.
앞으로도 우리 농식품에대한 사랑은 꾸준할것이며 가족에대한 무안한사랑 음식으로 보답해야겠다는
생각으로 생활하려합니다..
답글
유빈애미
우리아이 이름이 유빈이예요 한번은 시골에 내려갔는데요 시골어르신들 다들 그렇게 부르잖아요
유빈애미야 이리와봐라.....
그러는걸 울유빈이가 들은거예요
유빈애미가 머야...캬캬캬캬
그게 재미있었는지 집에돌아와서도 엄마는 유빈애미야 그러네요 그래서
제 애칭이되었답니다
근데요 애미란말 들으면 들을수록 친근감이 있어요
답글
억척맘
안녕하세요..
저는지금 제스스로가 너무 대견해서 어쩔쭐 모르겠네요...
기특하다고 칭찬좀해주세요...
해마다 김장은 친정어머니와 시어머니가 책임을 져주셨는데 올해부터는 가정형편상 자급자족을 해야만했지요...진짜 11월초부터 은근히 걱정이 되더라구요..
사먹을까도 생각했는데 솔직히 선듯내키질 않더군요..
그리고 아이들과 남편은 겨울에는 김치부침개에 김치 만두에 김치찌개까지 거의 달고 살다 싶어하는데 이왕이면 좋은재료 써서 맛나게 해주고 싶은 욕심이 생기더군요..
그래서 시장 조사를 나갔더니 헉~~배추값이 장난아니더라구요..
이럴바에는 사먹는게 더싸겠다 싶었는데 신문사이에 들어온 전단지를 보면서 정말 구세주 만난기분이었습니다..
배추 한포기에 470원~~~다른곳보다 최소한 8배 정도는 싼거같더라구요...
바로이거다 싶었는데 옆에 작은 글씨로 1일 한정판매 1000포기 1인5포기한정이라는 문구가 보이더군요..
그래~~슬슬 아줌마의 오기가 발동해서 무작정 덤벼보기로 했습니다..
아침 8시20분 아이들 학교랑 유치원에 일찌감치보내고 마트에 갔더니 이런~~~10시에 매장 문을 여는데 사람들이 벌써 줄을 길게 늘어섰더라구요...
너무추워서 그냥 집에 돌아갈까도 생각했지만 자꾸 욕심이생겨서 저도 그대열에 끼어 섰습니다...
마트앞을 지나는 다른사람들이 " 아줌마들이 몇푼아끼겠다고 저럭게 억척이냐"라는 소리를 들으면서 아는 사람을 만날까 고개를 못들겠더라구요~ㅋㅋ그러면서 속으로 '야~서선숙 너 진짜 아줌마 다되었구나~장하다'하면서 제게 용기를 심어주었답니다.
드디어 배추 5포기가 제손에 들어오던 순간 어찌나 가슴 벅차고 뿌듯하던지 ~저녁때 퇴근해서 들어온 남편에게 저의 무용담을 이야기했더니 오히려 미련한 아줌마라고 타박을 하더군요.."몇푼 아낄려고 추운곳에서 몇시간씩 벌벌떨다 병나면 약값이 더든다.억척떨지만고 기냥해라~"하더군요.
그래도 저는 남편말 안듣고 담날부터는 주머니난로에 따뜻한 커피까지 싸가지고가서 4일을 더 줄서 5포기씩 25포기를 만들어 기어코 어제야 김장을 마쳤습니다~ㅋㅋ
정말 뿌듯한거있죠...
해마다 별로 고마운줄모르고 편안하게 김치 얻어서 아무 생각없이 먹기만했는데 올김장은 김치 한쪽 한쪽이 금쪽같을 거같습니다...친정에도 시댁에도 김치 한통씩 보내야겠어요..
정말 맛있어야할텐데...
맛있겠죠~
엄마 배추사러 다니는 5일 동안 아침에 일찍 등원한 우리 아이들에게 쬐금이나 보상하고싶어 신청합니다.
이제 다섯살난 우리아들은 캐로로중사이가 아빠 보다 더 용감하고 힘세다고 굳게 믿고있는데 ~ㅋㅋ
그런 캐로로중사을를 직접 만나다면 아이에게 평생 잊지못할 좋은 추억이 될거같네요..
부탁합니다.
대한민국 국가대표급 짠돌이 아줌마 올림~
답글
행복한 맘
행복하게 살고 있는 제 별명이예요.
듬직하고 사랑스런 큰 딸
애교가 넘치고 알뜰한 둘 째 딸
남편의 사랑을 듬뿍 받으며 행복하게 살고 있는 엄마이거든요.
행복과 사랑이 넘치는 가정을 위해 노력하고 배려하는 가족을 위해 더 행복한 엄마가 되려고 노력합니다.
케로로는 자동차와 케로로를 너무 좋아하는 둘째 공주 은지를 위해 신청합니다. 나이 차이가 많이 나는 언니 때문에 손해보는 것이 많지만 참고 이해해주는 둘째에게 선물해주고 싶어요.
꼭 뽑아주세요.
답글
이쁜윤이맘
우리딸의 애칭입니다...지금은 동생도 생겨났지만...오랜시간동안 우리 이쁜 딸아이의 엄마로만 지내왔었죠~~ㅎㅎ
지금은 애기가 아닌 애기가 되어버렸고...장난만 치는 남동생도 생겨났지만...저게에는 아직도
어리고 귀엽기만한 우리 큰 딸입니다...
지나가는 사람들이 자주자주 전하여 주던만...ㅋㅋ
"아유~~예뻐라~~" ㅋㅋ
그래서 이쁜 윤미맘이 되어버렸지요...
이런 이쁜 딸과 씩씩한 아들에게 선물을 해주고 싶군요...
꼭 뽑아주세용^.~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