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명 | 춤추는 신데렐라 |
공연장소 | 창조콘서트홀 |
초대일자 | 12/21(금) 오후 2시 |
초대인원 | 5쌍(1인 2매) |
응모방법 | 크리스마스 날 아이에게 줄 선물을 소개해주세요. |
당첨발표 | 12/20(목) 공지게시판 및 문자 메세지 |
이벤트 문의 | 02) 3676-6141 (내선 154) |
유의사항 | - 당첨된 본인 외에는 양도 불가능합니다. (신분증 지참) - 공연시작 후에는 입장하실 수 없습니다 - 당첨되신 분들은 관람하시고 후기를 올려주셔야 합니다. - 불참하실 경우는 이후 초대에 응모하실 수 없습니다. - 관람일시 변경은 불가능합니다. |
◈ 작품의 특징 및 차별성
2. 파격적인 댄스와 무대의 볼거리 제공...
뮤지컬, 인형극 등이 극중에 가미되어 그동안 소극장 무대에서 볼 수 없었던 많은 장면들로 다양한 변화를 느끼며 신데렐라의 가족, 동물 연기, 댄서로의 변신 등 배우들의 다채로운 연기 변신을 통해 다양한 재미와 화려함을 느낄 수 있게 합니다.
4. 수준높은 음악과 춤의 세계!!! 무대 의상과 현란하고 박진감 넘치는 장면의 재미를 더하기 위한 조명 효과 등이 펼쳐짐으로 인해 아이들의 꿈과 상상력을 자극합니다. ◈ 제작의도
신나고 재미있는 댄스 뮤지컬 춤추는 신데렐라는 원작이 지니고 있는 우아하고 클래식한 분위기에 | |||||||||||
◈ 작/연출
손현미 | |||||||||||
◈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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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순애
예쁘게 여자아이처럼 노는 조카를 데리고 가고 싶네요..
3살 1살이라 늘 이것도 저것도 아무것도 못하는 막내아가씨의 아이지요..
크리스마스를 맞이하여 외숙모이 제가 조카를 데리고 감상어ㅣ 젖는 뮤지컬 한편 보고 싶어ㅇㅅ,
답글
허영화
매일매일 회사가는 엄마 때문에 심심해 있는 저희아들과 같이 보고 싶습니다.
이번 크리스마스 선물은 별다른것은 없지만.. 밀레니엄 힐튼호텔에서 기차구경시켜주고 그근청 왕돈까스 집에서 밥을 먹을 생각입니다.. 크리스마스에 춤추는 신데렐라 뮤지컬 공연도 함께보면 너무너무 즐거운 12월이 될것 같습니다.. ㄱㄱㄱㄱ ㄱㄱㄱㄱ 초대해주세요
ㄱ 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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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별바라기
요즘은 참 편리한 세상인것 같습니다. 아이들이 원하는 선물은 거의 모두가 백화점이나 마트에서 구입할 수 있고
경제적인 능력이 되는 부모라면 크리스마스라는 특별한 날을 핑계삼아 바쁘신 산타할아버지를 대신해 소원을
들어 줍니다. 쉽게 얻은 선물은 쉽게 잊혀지는것 같습니다. 결혼을 해서 부모가 된 지금도 잊혀지지 않는 선물이 있는데 어머니도 아니고 아버지께서 서툰 솜씨로 얽기설기 뜨게질하신 벙어리장갑 입니다. 그때는 그 선물이
왜 그렇게 싫었었는지 눈이와도 끼지 않고 학교에 갔었습니다. 하지만 지금까지 제가 받은 최고의 크리스마스
선물은 아마 그 촌스런 벙어리 장갑 인것 같습니다. 그때를 생각하면서 이번 겨울에는 저도 서툰 솜씨이지만
아이들의 목도리를 뜨고 있습니다. 요즘은 예쁘게 만든 목도리도 많이 있어서 하나 사 줄까도 생각 했지만
삐뚤빼뚤하게 한올씩 늘어가는 목도리에 담긴 제 정성을 우리 아이들도 언젠가는 알아 주겠지요?
혹시나 아이들이 싫어 할까봐 알록달록 예쁜 무늬도 넣어 볼 생각 입니다. ^.^
답글
신혜란
직장생활을 시작하고부터 맘스쿨에 자주 못들렀네요 오늘 우연히 들러 좋은 공연 알게되어....그날 쉬는 날이라 꼭 한번 두아이를 데리고 가보고 싶은 맘에 신청합니다. 저에게 기회를....^^ 행복한 하루되세요
답글
쌍둥맘
답글
아미
닌텐도가 넘 가지고 싶다고 노래를 부르네요... 일곱살 되면 사준다고 약속했는데... 말 잘듣는 울 아들 5일 앞당겨 사주려구요...ㅎㅎ
답글
루피맘
어느덧 커서 우리 딸내미가 발레를 배우게 되었거든요... 뽈록 튀어 나운 배를 내밀고 발레 할 때 보면 저절로 웃음이 나온 답니다. 그런 우리 딸내미에게 이번 크리스마스에는 미리 약속한 선물이 있답니다....
2008년부터 발레 중급반이 되면, 빨간색 발레복을 사주기로 했거든요... 다른 아이들은 다들 예쁜 발레복을 입고 있지만, 우리 딸내미는 사촌언니가 입던 1-2년 입던 발레복을 물려입은 터라 후줄근 하답니다. 튿어진 발레복은 엄마가 다시 꿰매주고, 구멍한 타이즈 대신 분홍색 스타킹.... 그리고 꼬질꼬질한 슈즈.... 그래도 발레 가기 싫다는 소리 없이 잘 다닌답니다. 근데 빨강색, 검정색 눈에 띄는 무대의상용 발레복은 탐이 나나봐요... ㅋㅋ
이번 크리스마스에는 꼭~!~~~~~~ 엉덩이 위로 하늘하늘거리는 예쁜 발레복 사줄렵니다.
우리 딸내미가 좋아하겠죠???
답글
박미정
책을 넘 좋아하는 39개월 딸아이 요즘 엄마를 넘 편하게해줘서 더더욱 예뻐해주고있어요..
이유인즉슨 날씨가 날씨다 보니 넘 추워서 은행잔볼일이며 마트갈일있을때 아이를 데리고 가기가 겁나다라구요..
그래서 잠깐 음식물쓰레기 버리는것부터 시작해서 차근차근 거리를 좀 늘렸어요.
엄마금방갔다올게하면 '네' 하고 정말 시원시원한 대답을 해줘서 넘 편하게 나가요... 그래도 내심 걱정되서 들어
오는길에 전화하면 어찌나 예쁘고 명랑한소리로 '여보세요'하고 '엄마 책읽고있어요'하는데....
정말 집에오면 바닥에 책이 가득 벌려있는데 정말 이뻐죽겠어요...
진짜 넘 맘이 편해지더라구요... 대답만하고 울고있으면 어쩌나 하고 걱정하던 맘이 싸~악 사라지는데 정말 우리 효녀 복덩이구나 싶더라구요...
그래서 울딸 잠시 외출한 엄마 기다리는동안 책 많이 읽고 있으라고 창작책 많이많이 사주려구요...
날추운데 애 데리고 외출하면 정말 감기걸릴까봐 이만저만 걱정이아닌데 한가지라도 줄었네요...
암튼 울딸과 같이 맘편이 외출하게 따뜻한 봄이 찾아왔으면 하네요....
답글
임명아
받고 싶은게 너무 많은 우리 희진이..울 희진이 텔레비젼에 나오는 장난감은 다 가지고 싶어해요..
유치원에서는 산타선물 보내달라고 하는데..드디어 할수 없이 어제 아이랑 같이
장난감 가게를 갔답니다..이것저것 만지고 고르고..한참을 망설이는 우리딸..
희진아,,산타할아버지는 선물 하나밖에 안주시니까 갖고 싶은거 하나 골라서
기도해야돼..했더니 드디어 하나 골랐답니다..헬로키티 쇼핑카...집에도 다른 쇼핑카가 있는데..
꼭,,이게 가지고 싶어...그랬더니 꼭,,가지고 싶다네요..
2시간동안 장난감 가게를 다 뒤져서 고른 선물...
울딸이 원하니..오늘 사다 유치원에 갔다줬네요..산타할아버지 카드까지 챙겨서..^^
답글
진우맘
가보고 싶네요..
진우랑 혜빈이랑 함께 보면 정말 좋을 것 같아요...^6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