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명 | 오! 마이 시스터 |
공연장소 | 대학로 인아소극장 |
초대일자 | 1/3(목) 오후 2시 |
초대인원 | 10쌍(1인 2매) |
응모방법 | 2008년 아이에게 바라는 엄마의 마음 |
당첨발표 | 12/31(월) 공지게시판 및 문자 메세지 |
이벤트 문의 | 02) 3676-6141 (내선 751) |
유의사항 | - 당첨된 본인 외에는 양도 불가능합니다. (신분증 지참) - 공연시작 후에는 입장하실 수 없습니다 - 당첨되신 분들은 관람하시고 후기를 올려주셔야 합니다. - 불참하실 경우는 이후 초대에 응모하실 수 없습니다. - 관람일시 변경은 불가능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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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림맘
2008년에는 아이의 비염증세가 작년보다 더 나아졌으면 좋겠네요
그리고 곧 생길 동생을 위해 이 연극을 꼭 보여주고 싶습니다.
답글
운영자
★ 맘스쿨에서 알려드립니다.
2008년 아이에게 바라는 엄마의 마음..
소중한 글을 남겨주신 회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공연 초대이벤트는 12/31 현재, 종료되었습니다.
당첨자 발표는 <이벤트 당첨발표> 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 공연 초대이벤트에도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답글
미안한 엄마
아빠를 무척이나 좋아하고 잘따르는 아이인데 직업상 일주일에 두어번밖에 오질 못하여 엄마랑만 있는 시간이 많아 항상 부족하고 미안한 마음에 좀더 잘해주고 싶은데 막상 혼자 키운다는 생각이 앞서 많이 짜증도 내고..못난 엄마입니다...그래서 한편으론 걱정이 되기도 합니다..혹시라도 엄마의 기분을 먼저 살피는건 아닌지 아빠자리의 부족함으로 우울해하지 않을지...그래서 새해에는 좀더 즐겁고 재미난 하루하루를 보내고자 노력할것이고 제맘은 언제나 밝고 건강한 아이로 자라나길 바랄뿐입니다...아마도 당첨된다면 더할나위없는 새해 선물이자 우리 모자의 새출발(?)의 밑거름이 될것입니다.... 그럼 수고하시고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답글
순간
답글
김현주
행복하고 즐거움을 아는 아이로 키우고 싶은 엄마입니다.
아이둘과 체험할수 있는 기회를 부탁드립니다.
답글
꽁이
올해 초등학교 3학년.. 내년엔 4학년이 되는 아들을 둔 엄마입니다.
태어나면서 선천성 심장병을 가지고 태어나서 아이도 그렇고 부모도 그렇고 맘 고생이 심했지만
이젠 그에 보답이라도 하듯 이번에 서울교대영재교육원에 당당히 합격했지 뭐에요..
우리 아들은 요즘 온 가족의 즐거움이랍니다.
이런 제 아들이 앞으로도 슬럼프 없이 하고 싶은 것 잘 해나갈수 있도록 간절히 바라는 바에요..
답글
서영
강북에 살고있는 4살 남아 엄마에요
주위에선 4살때부터 유치원이든 어린이집이든 보내는 가정들이 많지만 전업주부인 전 2007년도에 아이들 나름대로 열심이 가르처보겠다며 아무데도 보내지 않았거든요.(말이좀 늦어써요)
근데 더 역효과라는 선생말씀이 좀더 많은곳에 데리고 다니라는 조언을 해주시더군요
이제야 정신차리고 많은경험 해주게 하고싶어요. 꼭이요!!!
2008년에는 몸도 건강하고 새로운 친구도 많이 사귀어서 더튼튼하게 더명랑한아이로 자라주었으면 하는 바람이에요. 엄마말도 잘듣고 컴퓨터도 조금만 하는 어린이가 되었으면합니다
사랑한다아들아
답글
휴양림
직장에 다니는 엄마로 인해 다른 아이들처럼 많은 체험을 함께 하지 못해 늘 미안했는데~~~
그날은 무슨 일이 있어도 휴가를 받으렵니다.
좋은 시간이 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꼭~~~~이요.
답글
감동팔팔
9살,7살딸을 가진 아빠입니다.
두 딸이 잘 놀기도 하지만 매일 수시로 다투는것까진 좋은데 주먹,발길질까지 해대는데...
참, 엄마는 중간에 끼어서 말리느라 정신없고...
비록 애들이 다 그렇게 큰다고 하나 집에 오면 편히 쉬고 싶은데...
두 아이가 연극이나 영화를 넘 좋아합니다.
가족사랑, 가족의 소중함을 자기들이 좋아하는 형식을 통해 교육하면 더 효과적일 것 같아
이 행사에 신청합니다.
그리고 가족사랑인만큼 가족이 함께 볼수 있음 좋겠습니다.
답글
동요섭
말도 잘 안 듣고,심부름은 죽어도 싫어하고 맨날 자동차 장난감이랑,게임을 무지 좋아하여 고민중에 고민입니다.
내년에는 초등학교 입학하는데 걱정이랍니다. 말수도 적어서 ..제발 내년에는 야무지게 자기 할일정도는 다 부지게 했으면 합니다.아들아 알았지~~~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