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 연 명 | [연극] 민자씨의 황금時代 |
공연장소 | 대학로 예술마당 2관 |
초대일시 | 5월 28일(수) 오후 3시 |
초대인원 | 총 5쌍 (1인 2매) |
응모방법 | ★ 응모기간: 2008년 5월 13일 ~ 5월 25일 대학로 나들이를 한번 계획해 보세요. 신청사연을 아래에 남겨주세요. 5분을 추첨하여 초대권을 드립니다. |
당첨발표 | 5/26 (월) 공지게시판 및 문자 메세지(SMS) |
이벤트 문의 | 02) 3668-9751 |
유의사항 | - 당첨된 본인 외에는 양도 불가능합니다. (신분증 지참) - 초대날짜와 시간을 꼭 확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당첨되신 분들은 관람하시고 일주일 이내에 반드시 <후기>를 남겨주셔야 합니다. (후기 미작성시 이후 초대에 제외됩니다.) - 불참하실 경우는 이후 초대에 응모하실 수 없습니다. |

■ 민자씨의 황금시대 소개 ■
2008년 최고의 기대작!
올 봄 기대하셔도 좋습니다!
신인작가 김태형의 '일상을 담은 섬세한 필치'
연극 <봄날은 간다>로 동아연극상을 수상한 김경익 연출의 '삶에 대한 따스한 시선'
충무로에서 대학로로! 인생의 터닝 포인트로 다짐한 두 신인배우,
심이영과 김영준의 무서운 기세!
가슴에 확 와닿는 음악, 촉촉한 조명 등 실력있는 사람들이 만나
오랜 시간 공들여 만들었습니다!
■ 민자씨의 황금시대 줄거리 ■
맘 헤픈 엄마와 성질 까칠한 딸의 10년만의 상봉,
그로부터 시작된 막무가내 동거 스토리~
집 나간지 10년 만에 같이 살자고 찾아온 뻔뻔한 엄마, 박민자.
그런 엄마가 징하게 싫은 딸 미아.
대책없는 엄마, 같이 살자고 매달려 겨우 집에 들여두었더니
이 아줌마 첫사랑을 만나서 연애한단다.
상처주고, 상처받은 엄마와 딸이 서로의 마음을 열고,
손을 잡으려고 하던 어느 날
철없는 엄마 박민자, 첫사랑한테 사기당하고 버림받은 것도 모자라
46세 나이에 느닷없이 임신이란다.
반전에 반전! 박민자의 버라이어티한 인생열전!
사람과 사람때문에 울고, 웃는 그들의 가슴 찡한 이야기가 펼쳐진다~
■ 오시는 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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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연
꼭길께요////
감사합니다
답글
문정학
꼭가야죠.........
답글
한규정
일요일에 대학로 지나오면서 공연 홍보하는 플래카드 발견하고...
'저걸 내가 봐야하는데..'하고 눈길 한번 더 주고 왔는데..
제 마음이 통했나 봅니다.
좋은 공연.. 감사히 잘 보겠습니다.
답글
나지현
뽑아주셔서 너무너무감사합니다.. 흑흑흑.. 엄마한테 너무 보여주고싶었던 공연이였는데요.. 너무 행복한하루되게해주셨어요.. 너무 감사해요..
답글
사랑해
앗!!
민자씨의 황금時代 뽑아주셔서 감사합니다.
공연잘보고 후기 남기겠습니다.참석합니다!!
답글
운영자
맘스쿨에서 알려드립니다.
참여하여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당첨되신 회원님께서는
이곳에 공연 참석여부를 남겨주시기 바랍니다.
답글
selfpity
답글
어머니사랑
친구하고 민자씨의 황금시대를 봤습니다. 어느 어머니인들 민자씨 만한 사연 하나 안 가지고 계신분이 계실까요?
결코 순탄치만은 않은 인생을 살아오신 제 어머니 생각이 공연내내 머리속을 떠나지 않았습니다. 화창한 봄 날 어머니께 민자씨의 황금시대를 보여 드리고 싶습니다. 그리고 그 날 그동안 하지 못했던 말을 해드리고 싶네요.
"어머니 낳아주시고 길러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리고 사랑합니다."
답글
천신
사랑하는 남편에게...
10년이란 긴 시간을 살아오며 "여보 사랑해요"란 말을 몇 번하지 못한 것 같습니다. 지난달 건강하다고 믿고 있던 남편이 위암수술을 받고 쇄약해진 모습을 본 후 내가 잘 못한 것 같아 너무 미안하고 안타까운 생각이 들었습니다.언제나 집안의 울타리 역할을 해온 남편에게 지금까지 정말 수고했고 당신이 옆에 있어 너무 든든하고 좋았다고 말하고 싶습니다.올해에는 몸 건강 챙기고 건강한 생활 했으면 합니다. 사랑해요~ 여보
답글
사랑해
가족간의 사랑과 친구와의 우정, 더불어 살아 가는 세상살리의 도리들...
당연하지만 놓치기 쉽고, 소중하지만 돋보이지 않는 우리네 삶의 이야죠.
너무 당연해서 일까요? 아니면 눈이 나빠서 일까요? 나를 사랑하는 가족과
나를 바라보는 친구들이 우선 순위에서 너무나도 쉽게 밀려 납니다. 그자리는
내가 잘 보여야 하는 사람, 나를 움직 일 수 있는 사람으로 채워 지곤 합니다.
잃고 나서야 알게 되는 현실이 가혹 하지만, 그렇게에 더 소중하다는 것을 이제는...
느끼게 됩니다..
사는게 힘들고 지칠때면 세상에 혼자 남은 듯 외롭기 마련입니다. 공연히 세상을 원망하고
주변을 탓하게 되기 쉽상입니다.내 곁에도 나를 사랑하는 이들이 있음을 알게 되는 사람은
엇나가지도 주저 앉지도 않습니다.뿌리가 든든한 나무는 실바람에 흔들리지 않는 법입니다.
제게도 뿌리를 단단히 잡아 주는 흙과 양분 같은 분들이 있습니다.그것이 바로 저의 사랑하는
가족이고 저를 낳아주신 사랑하는 부모님입니다.가정의 달 5월을 맞이하여 조금은 소홀히 생각했던
소중한 가족을 생각해서 몇자적어봅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50대의 평범한 아줌마입니다^^저희 딸을 통해 알게된 맘스쿨!!
귀여운 손자를 위한 좋은정보가 많아서 평소에 자주 접하다가 너무나 좋은
공연이벤트관람을 열어주셔서 회원가입을 하게되었네요..
착하고 성실하게 한평생을 우리가족을 위해서 헌신한 사랑스런 우리남편이
곧있으면 환갑을 맞이한답니다!! 고집쎄고 까다로운 저를 만나서 마음적으로
힘들었을텐데 묵묵히 참아가면서 30여년동안 큰소리 한번안낸 제게는 너무도
사랑스럽고 평생의 보물단지인 소중한 남편이에요..
이번에 환갑을 맞이하여 무언가 거창하게 파티라도 열어주고 싶지만 남편의 사업
실패로인하여 많은 빛은 우리가정의 가정형편에 크나큰 부담으로 다가옵니다.
현재의 상황에 거창한 환갑잔치는 엄두가 나지를 않네요..삼겹살을 구어 먹으며 마음이
담긴 정성스런 편지와 조그마한 선물을 준비하는게 전부일것 같아요.힘도 들지만
이렇게 살아가는것도 서민들만 느낄수 있는 삶의 행복이 아닐까 생각하면서 낙천적으로
생각하려고 합니다..
가끔 자식들이 구해서준 공연초대권으로 몇번 공연관람도 했는데요..
연극이나 뮤지컬 같은 공연은 마치 일상의 삶과는 또다른 세계에 온듯한 착각이 들만큼
아름다운 미지의 세계를 걸어가는듯한 느낌입니다.배우들의 열정이 담긴 진솔한 연기와
중간중간 들려오는 음악은 삶에 대한 의지와 자유로움을 꺠닫게 해주는것 같아요.우리네
일상에서 흔히 일어날수 있는일을 토대로 그려나가는 사람의축소판인 연극을 정말 사랑합니다.
민자씨의 황금時代는 유쾌한 웃음과 즐거움외에도 사랑하는 어머니를 생각해볼수 있는 뜻깊고
가슴뭉클한 공연이라고 들었습니다.오랜배우생활로 탄탄한 연기력을 자랑하는 당당한그녀 양희경씨
의 열연을 통해서 남편과의 소중한추억과 2년전 돌아가신 저의 사랑하는 어머니를 머리속으로 그려
보고싶습니다.맘스쿨에서 저에게 큰 행운을 주시길 간곡히 부탁드려봅니다.멋진 공연관람으로 삶에
큰 힘을 얻고싶네요.맘스쿨 사랑합니다^^**^^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