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 연 명 | [초등학생을 위한 연극 페스티벌] 별이 된 물고기 |
공연장소 | |
초대일시 | 7월 29일 (화) 오후4시 |
초대인원 | 총 5쌍 (1인 2매) ※ 초등학생 자녀를 둔 부모님께서 신청해주세요. |
응모방법 | ★ 응모기간: 7월 9일(수) ~ 7월 23일 (수) |
당첨발표 | 7/24 (목) 공지게시판 및 문자 메세지(SMS) |
이벤트 문의 | 02) 3668-9751 |
유의사항 | - 당첨된 본인 외에는 양도 불가능합니다. (신분증 지참) - 초대날짜와 시간을 꼭 확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당첨되신 분들은 관람하시고 일주일 이내에 반드시 <후기>를 남겨주셔야 합니다. (후기 미작성시 이후 초대에 제외됩니다.) - 불참하실 경우는 이후 초대에 응모하실 수 없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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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맘
야호~~! 저희들에게 공연 감상을 할 기회를 주셔서 넘 넘 감사해요 ^^
아들들과 멋진 추억거리 만들고 올께요.
다시 한번 감사드리고 "네가 있어서 세상이 참 행복해" 라고 매일 말해주는 엄마가 되도록 노력해야 겠어요.
Thank you soooooo much! :)
답글
김정완
평생 공짜라고는 7년전인가 막둥이 업고 가다가 5000원짜리 지폐주은게 전부였어요.
그 5000원으로 멀할까 고심하다가 아기 그림책을 사준 기억이 나네요.
그리고, 오늘이 두번째 공짜 행운 ^^*
메세지 확인하는 순간 왜 가슴이 콩닥 거리는지. ㅋㅋ
감사하구요. 평일 공연이라 아이 스케줄을 재조정해야지만, 참석해야겠지요.
즐겁게 아이와 행복한 시간 되리라 생각되구요.
감상문 댓글 남기겠습니다.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모두 참여하신 맘들께들 조금 미안스럽지만, 기회는 또 있겠지요.
답글
운영자
맘스쿨에서 알려드립니다.
참여하여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당첨되신 회원님께서는
이곳에 공연 참석여부를 남겨주시기 바랍니다.
답글
강 효임
삶이 아무리 나를 뒤흔든다해도 나는 무너지지 않는다.
너희가 있기에.
세상이 아무리 나를 배반 할지언정 나는 화내지 않는다.
너희들의 밝은 웃음이 있기에.
지치고 힘들어 포기하고 싶어도 나는 포기하지 않는다.
너희들의 사랑스런 마음이 있기에.
통곡하고 울다가도 나는 미소를 짓는다.
너희들의 따뜻한 체온을 느끼기에.
너희들이 있기에
고로
나는 존재한다.
사랑한다.
그리고 너희들과 함께하는 삶에 감사한다.
사랑한다
답글
권혜숙
한 아이의 엄마가 된지 오늘로 아홉해가 된다.
한없이 이기적인 나의 눈과 마음을 따스함으로 돌려놓은 나의 아이..
나의 아이가 벌써 아홉살이 됐다.
난 이 아이를 많이 사랑한다.. 내가 예측하거나 기대했던것 이상으로 이 아이를 사랑하는것 같다..
맞벌이 아이라 버릇없다는 얘기가 듣기싫어 엄하게 혼낼때도 사실 많다.
그냥 넘어가도 될 일도 한번씩 혼내게 되고, 퇴근 후 잠들때까지 뽀뽀하고 안아주고만 해도 모자랄 시간에
난 혼내키고 울어도 못본척하고 매도 들고.. 그러곤 또 후회하고..
그렇지만 난 안다.. 우리 아이도 나의 진심은 알고 있다는것을.. 딸의 눈빛을 보면 알 수 있다..
앞으로 일년 후, 이년 후..
즐거움으로 다녔던 나의 직장생활의 이유가 퇴색되어 생활고로 변할수도 있겠지만..
어떤 이유에서 다니든 내 마음속의 민서에 대한 미안함을 줄어들지 않을 것이다.
그 미안함을 물질로 보상하여 아이의 습관이나 성격을 버려놓지 않겠다는 나의 다짐도
언제 퇴색되어질지 모르나.. 이 아이를 사랑하는 내 마음은 점점 커질것임을 확신한다..
사랑하는 나의 아가야.. 우리 아프지 말고 따뜻하게 서로 보듬어주며 내년의 오늘을 위하자꾸나.
아가야..사랑한다.. 사랑한다.. 사랑한다..
답글
박은정
성윤아
요즘 엄마에게 혼나면 풀이 죽어 동생이 더 잘될 거 같다고 얘기해 엄마의 마음을 찔리게 했었지
가끔 성윤이가 엄마말을 듣지않고 카드와 딱지 사는데 용돈을 지나치게 많이 써서 속이 상해서 야단을 쳤는데
성윤이는 야단 몇번 맞은걸로 너무 비관적으로 생각하는 것 같아
친구들과 재미있게 놀고 싶은 마음에 카드도 사고 딱지도 사는 마음은 이해해
하지만 너무 빠져들어서 다른 것도 잃어버리고 엄마에게도 거짓말을 하는것을 그냥 내버려 둘수 없었단다
그리고 용돈을 잘관리 하지 못하는 것을 알려주고 싶었는데...
성윤아 성윤이가 우리집의 장남이고 엄마 아빠가 제일 기대하고 있다는거 잊지마
그리고 성윤이가 엄마 바램대로 되어주지 않아도 엄마는 사랑한다고 얘기했었지
그리고 성윤이가 있어서 행복하다는 것도 잊지마
답글
강윤정
스스럼 없이, 천진난만하게 잘 자라주는 너희들을 볼때마다
엄마는 앞으로 너희가 살아갈 세상을 생각해보게 된단다.
때론 힘들고 고민과 걱정으로, 때론 희망과 행복 그리고 넘치는 기쁨으로 충만될 미래의 너희들 세상!!
현명하고 총명한 사고력과 다른 사람을 배려할줄 아는 몸과 마음이 따뜻한 사람이 되어 주리라 믿고
늘 엄마는 너희들을 보면서, 너희들을 사랑하면서, 행복함을 느낀단다^^
답글
이슬비
(네가 있어서 세상이 참 행복해)
초등학교 3학년과 5학년인 우리 두아들....장난도 많이 치고 싸우기도 하지만
두아이가 있어서 엄마는 언제나 행복하답니다. 아이들과 같이 장난치면서 놀기도 하고
싸우기도 하고 아이들과 저의 관계가 꼭 엄마와 아이의 관계가 아닌 친구같은거 있죠.
아이들하고 싸우고 삐지고 화내고....ㅋㅋㅋㅋ...
항상 아이들에게 잘해주고 싶은 마음이 먼저인데 언제나 엄마의 욕심이 먼저 앞서서 아이들하고
충돌이 많이 생기네요. 앞으로 반성하면서 아이들과 즐거운 하루 하루를 보내도록 노력해야 할거 같네요.*^^*
답글
처신맘
답글
루미맘
8살 된 딸내미 하나,,, 올해 초등학교를 입학시키고 우리 부부는 중대한 결정을 내렸다... 우리 가족의
새로운 도전을 위해, 하나뿐인 딸내미의 미래를 위해,,,, 캐나다로 가기로 결심한 것...
아빠의 현지 취업으로 지난 6월초까지 모든 것을 정리하고, 비행기를 타고 갈 예정이었는데,,,
지금은 그 일이 연기가 되어서 우리 딸내미가 6월부터 학교도 못가고 공중에 떠 있는 상태....
너무 속상하다.... 2학기 시작부터는 아빠랑 캐나다로 가던가,,, 아니면, 나와 딸내미는 어학연수를
타지역으로 6개월정도는 가야 할 상황이기 때문이다... 최종결정이 아직도 안나와서 지금 시댁에
머무르는 상태인데,,, 빨리 결정이 되어야 우리 딸내미도 안정된 생활을 할 텐데....
우리 부부의 가장 소중한 보물 '딸내미'를 위해 꼭 신청합니다....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