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 연 명 | POP N POP 어린이 워크숍 -키즈팝 (초등프로그램) |
공연장소 | |
초대일시 | 7월 26일(토) / 오후 3시 |
초대인원 | 총 5쌍 (1인 2매- 엄마와 아이) |
응모방법 | ★ 응모기간: 7월 19일(토) ~ 7월 23일(수) 마주 대하여 하는 이야기인 <마주이야기> 초등학생인 우리 아이와 최근에 나눈 짧고 재미있는 마주이야기를 5분을 추첨하여 초대권을 드립니다. |
당첨발표 | 7월 24일(목) 공지게시판 및 문자 메세지(SMS) |
이벤트 문의 | 02) 3668-9751 |
유의사항 | - 당첨된 본인 외에는 양도 불가능합니다. (신분증 지참) - 초대날짜와 시간을 꼭 확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당첨되신 분들은 관람하시고 일주일 이내에 반드시 <후기>를 남겨주셔야 합니다. (후기 미작성시 이후 초대에 제외됩니다.) - 불참하실 경우는 이후 초대에 응모하실 수 없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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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니마미
죄송합니다~~조금 늦었네요. 고민 좀 하느라구요..
먼저 뽑아주신거 감사드리구요..이번엔 함께하지 못해서 많이 안타깝고 죄송스럽네요.
그날 저희 아이가 다른 스케쥴들이 있어서 도저히 옮겨볼래도 어떻게 할수가 없네요.
다른 분에게 기회 주시구요.. 다음에 또 좋은 기회 부탁드립니다. 죄송합니다~
답글
순진
ㅋㅋ.
문자메시지 그냥 눌렀다가,
"공지사항을 확인해주시고 참여의사를 남겨주세요"
???????? 이게뭐징?......
.....오마나오마나!!!!! 맘스쿨에서 왔네!!! 오마나!!!!!!!
감사해요.
우왕~ 방학되자마자 스케줄이 넘 빡빡하당...
그래도 뛰어갑니다~~~~ㅋㅋㅋ
답글
민성맘
앗, 저도 뽑아주셔서 너무 감사해요. 아이에게 엄마가 쓴글이 뽑혔다고 보여주며 자랑했답니다. 사실 박물관예약이 되어있었는데 그걸 미루고 가야겠어요. 감사합니다~
답글
수빈맘
감사합니다..안그래도 당첨된것땜에 갑자기 스케쥴 체크를 해봅니다..ㅎㅎ(행복만빵~)
다른 스케쥴이 있지만 취소하고 그곳을 고고~~합니다..ㅋㅋ
그때 뵐께요..ㅎㅎ
답글
김정미
저에게도 이런 행운이 오는군요~ 하루종일 내린 비로 기분이 축 쳐졌는데 이벤트 당첨문자 한통으로
기분 좋아졌습니다~ 감사합니다~~
7/26 토 3시 참여합니다...
그런데 7세 동생을 동반해야하는데 오빠 수업하는 동안 엄마랑 전시 관람하고 있어도 되나요?
7세아이는 전시관람비용을 따로 내야한다면 얼마를 내야하는지도 알려주세요~
답글
운영자
맘스쿨에서 알려드립니다.
참여하여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당첨되신 회원님께서는
이곳에 공연 참석여부를 남겨주시기 바랍니다.
답글
유은정
초등학교 2학년인 우리아들은 상식책같은 시리즈를 좋아한다. 좀전에 와서 나에게 하는말
아들- 엄마! 엄마가 하고 있는 브래지어 빨리빼!
엄마 - (당황) 아니 왜?
아들 - 내가 오늘 책에서 봤는데 브래지어가 가슴을 꽉 조여서 어떤 사람은 심장마비로 죽었데. 그러니까 엄마도 빨리빼
엄마 - 우와! 너 그런 것도 알고있니?똑똑한데~
울 아들 그래도 엄마 죽을까봐 걱정됐나봐요. 순간 당황했지만 그래도 엄마 사랑하는 맘이 느껴지네요. 흐뭇
답글
수지맘
초등학교 2학년인 울아들. 다른 아이들에 비해 좀 뚱뚱한 울아들. 그리고 엉뚱하고 순수한 울아들. 그런 아들과 책을 보고 있었다. 인체 뼈에 관한 책을 보는데 그 내용이 뼈가 그려진 옷을 입고 그중 빠진 뼈를 찾아 시간여행을 떠나는 책이였다. 책속에서 아이들이 자신의 빠진 뼈에 대해 말을 하고 있는 장면에서
울아들- 엄마 정말 이렇게 사람 뼈가 많아요?
엄마-그럼
울아들-그런데 이아이는 (책속의 아이) 갈비뼈가 없다네요. 그런데 갈비뼈는 나도 원래 없는데....
엄마-@@
그렇다. 울아들은 자신의 갈비뼈를 만져본적이 없는 것이다. 살속에 묻혀서 ㅜ.ㅜ
가끔은 엉뚱하게 말을 해서 날 웃게 하지만 오늘은 아들을 웃게 하고 싶네요.
답글
임연수
요새 아들이 달인이라는 개콘을 자주보는데 매번 재미있게 나를 웃겨주고 있다.
아들이 아이스크림이 먹고싶었는지 갑자기
아들: 16년동안 아이스크림만 먹어온 얼음 김병만입니다.
엄마: 그럼 아침점심저녁 계속 드셨나요?
아들: 그럼요.
엄마: 하루에 그렇게 많이 드시면 배가 아플텐데요..
아들: 안드셔보셨으면 말을 하지마..
엄마: 그럼 한번 먹어보세요.
아들: 그럼 엄마 아이스크림 사주세요...
ㅋㅋㅋㅋㅋㅋ 결국 아이스크림 사줬답니다.
답글
못난엄마
기회만 있다면 모든지 접하게 해주고픈 엄마마음
모든엄마의 마음아닐까요,,
울아이들 좋은 기회 가질수 있었음 좋겠네요..
맘스쿨에서 많이 배우고 조언도 얻지만
문화체험도 해볼수있었으면 좋겠어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