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 연 명 | [매직콘서트] 찰리의 마법공장 |
공연장소 | |
초대일시 | 9월 7일 (일) 12시 |
초대인원 | 총 5쌍 (1인 2매) |
응모방법 | ★ 응모기간: 2008년 8월 27일(수) ~ 9월 3일 (수) 5분께 공연초대권을 드립니다. |
당첨발표 | 9/4 (목) 공지게시판 및 문자 메세지(SMS) |
이벤트 문의 | 02) 3668-9751 |
유의사항 | - 당첨된 본인 외에는 양도 불가능합니다. (신분증 지참) - 초대날짜와 시간을 꼭 확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당첨되신 분들은 관람하시고 일주일 이내에 반드시 <후기>를 남겨주셔야 합니다. (후기 미작성시 이후 초대에 제외됩니다.) - 불참하실 경우는 이후 초대에 응모하실 수 없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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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숙
네살, 다섯살 연년생인 아가둘! 요즘 한창 동생은 오빠말 따라하고 오빠는 동생말 따라하는 것에 재미를 붙였는지 하루 종일 종알거리네요.
"엄마, 저는 있잖아요....." , "그런데요 내가요 ~ 했거든요~그런데요~ ....", "엄마, 엄마는 꿈이 뭐예요?", "엄마, 이건 뭐예요?" , "왜 그래요?"를 하루 종일 달고 다니는 아이들. 왜그리 왜가 많은지 아무래도 백과사전이라도 준비해야 할까봐요. ~해서 ~하는데요 정말 쉬지 않고 이야기 하는 것 같아요. 유치원도 다니지 않는 아이 둘이 옆에 앉아서 하루 종일 떠들어 대면 유치원 선생님들 참 대단한 분이시구나 하고 느낀답니다.
엄마랑 하루 종일 있는 것이 이제는 조금 지루하리만치 커버린 우리 아이들! 오랜만에 함게 데이트 하고 싶습니다.
답글
지안시멘
우리한바퀴돌고올까? 제가 저녁먹고 딸래미유모차에서 쫌재울려고 하던말인데..
이젠거꾸로 절괴롭히네요~^^
답글
공경희
6살인 울 아들..요즘 자주 하는 말 "엄마 사랑해"랍니다.
저랑 신랑은 무뚝뚝한데 울 아들은 누굴 닮았는지...
그래도 울 아들이 사랑한다고 말해주면 세상 모든 걸 얻은 것 같답니다.
이 맛에 자식 키우는 거겠지요....
답글
꽁이
6살 제 아들은 요즘 "엄마닮아서 그래.." 이런 말을 자주 쓴답니다.
언제부턴지는 모르겠는데 주변 사람들이 그런말을 자주해서 그런듯 해요..
좋은 상황에서는 기분좋지만 나쁜상황에서는.. ㅋ
답글
크리지아
엄마의 머리카락을 부여 잡고 신데렐라 책을 옆에 끼고
준비 "마술 마술 우리 엄마 공주되라 얍" 신데렐라 마술봉에 흠뻑 빠진
우리 5살난 사랑둥이는 요즘 공주로 변신하는 것을 넘 좋아합니다
우리아이가 젤로 좋아하는 마술과 춤 ~~~
정말로 우리아이들에게 보여주고 싶은 뮤지컬이네요
꼭 꼭 부탁드려요
답글
쭈니맘
저희 7살 아들이 멀리 사는 할머니 할아버지와 전화할 때 늘 하는 말이 있어요. 자주 뵙지도 못하고 하니까 제가 전화는 되도록이면 매일매일 거르지 않고 드리게 하거든요. 어린 것이 그 맘을 아는지 전화통을 붙잡고 놓지를 않고 재잘재잘 떠들다가 힘들면 차마 힘들어서 끊겠다는 말은 못하고"할머니,근데 내가 귀
가 근질근질 거리네!"라고 한답니다. ㅎㅎ 진짜 웃긴 녀석이예요. 제가 기특해서 "우리 쭈니는 엄마의 꿈이야"라고 하면 "근데 꿈은 가짜잖아"라고 하지를 않나, 제가 좀 심하게 혼낸다 싶으면 "엄마는 내가 살아가는 이유라며!"하고 오히려 더 화를 낸답니다.
답글
공공자매
8살 둘째아이에게 유치원때부터 따라다니는 남자친구가 있는데요...^^*
요즘 수영강습을 같이 하는데, 강습 끝나면 바나나우유 챙겨주기,
강습때 옆에서 아이들이 근접못하게 챙기는 등등,
넘 헌신적이구 순정적이라, 넌 좋겠다 남자친구가 잘해줘서 하면,
대뜸 엄마 아빠가 잘못해줘도 절대 남자친구 사귀지마! 하네요. ㅎㅎ
저를 챙겨주는 남자친구가 고마운건 아는지,
아빠가 엄마를 잘 못챙겨줘서 엄마가 속상할거라 생각하는지,
요즘 드라마를 봐서 그런지,ㅋㅋㅋ
요녀석 앞에선 아빠흉도 못봐요? 그래도 아빠말구 다른 남자는 사귀지말라구 열심히 충고하니깐요ㅋㅋㅋ
넘 사랑스러운 우리집 사랑의 파수꾼(?) 입니당~ ^^*
답글
김미란
6살 딸아이가 요근래 엄마에게 자주 하는말은 ""우리엄마 너무 귀여워 " ㅋ ㅋ
황당하게 해서 엄마에게 웃음을 주는 재치만점 우리딸 ㅋ ㅋ
답글
페리맘
어디서든지 또래를 만나면 재일먼저..."너 몇살이야??" ㅎㅎ 항상 나이를 먼저 물어본답니다..6살이된후로는 자기도 동생들이 많이 생겨서인지....
자기보다 어리면"난6살이야 내가 형,오빠네..." 그다음부터는 동생들을 잘챙겨주는 멋진 우리아들!! 자기보다 형이나 누마이면... 바로 형아누나~~~ 착한 동생으로...
한살 한살 나이가 먹는게 좋다는 우리 아들입니다...
마술을 넘사랑하는 우리아들에게 좋은기회주세요!!!
답글
석현수
6살 딸아이가 하는말 오 예 짱인데~!
욕은 아니기에 나두기는 하지만 요즘 아이들 참 말도 빨리 배우고 유행어도 빨리 배운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말조심도 해야겠다는 생각과~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