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세 자녀교육에 대한 이야기와 관련 정보를 나누는 곳입니다.
글쓴이 포동아내
등록일 2009-09-21 10:47
조회수 3,344
댓글 8
아침.. 9시부터
정신 없이 벨이 울리길래..
나가 봤더니..
택배가 왔네요..
이른 아침부터 온 택배는 첨인지라..
궁금해서 열어 봤더니..
은행에서 보낸 택배네요..
추석이라고 보낸 선물인가봐요..ㅋ
늘 그렇듯..
택배가 오면.. 아이들이 더 좋아라~~ 하죠?? ^^
작년엔 멸치세트를 받았는데..
올해는 뭘까?? 하고 열어보니..
올리브유.. 세트더라고요..
아이들 맛나게 요리해주려고.. 고이 모셔놨어요..ㅎㅎㅎ
은비맘
답글
소망
미달이
희망맘
스쿨홀릭
별찌
메이비
시은맘
은비맘
전 은행서 받아본적이 없어서.ㅋㅋ
답글
소망
답글
미달이
아침부터 택배 받으시고 너무너무 좋으시겠어요~
아이들 맛있는 요리 많이많이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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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맘
꽤 비싸던데요..?
ㅋㅋㅋ 좋으시겠어요~
답글
스쿨홀릭
선물도 미리 받으시고 좋으시겠당~~~
그저.. 마냥 부럽습니다~ ^^;;;
답글
별찌
밀실로 간다는.. 그................VIP고객?
우아.. 부럽습니다. ㅡ.ㅠ
저도 은행서 선물받은적이 없어서.. 그저 마냥 부러울 따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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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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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은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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