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세 자녀교육에 대한 이야기와 관련 정보를 나누는 곳입니다.
글쓴이 해연
등록일 2009-09-21 11:25
조회수 2,888
댓글 8
그날.. 남편이 결국
캠코더 사들고 왔습니다...
(캠코더 산지 몇달 안됐는데..또 캠코더를 사왔습니다.
소니캠코더 신제품이라면서. 안된다고 딱 잘라 말했는데... 결국엔.... )
휴....
진짜 크게 한바탕 싸우고...
너무 화가나서...
주말동안 말 한마디도 안했습니다.
지금 거실에 있는 캠코더 2대를 보니...
마음이 착잡하네요...
은비맘
답글
미달이
뭉클맘
희망맘
스쿨홀릭
별찌
포동아내
시은맘
은비맘
이휴이휴.... 남편분 미오여
답글
미달이
신랑분 사올실꺼 같다고 말씀하셨었는데...정말로 사오실줄이야...ㅠㅠ
에고...남편분...미오~
정말 어떻게 할수도 없고... 저렴한 가격에 파셔야겠네요... 아고 아깝당
답글
뭉클맘
두대 다 파심이...
정말 착찹하시겠어요...
답글
희망맘
답글
스쿨홀릭
답글
별찌
제가 아는 분이 남편분도 일종의 얼리어답터?라서..
전자기제품 사는게 취미라 엄마가 머리아파 하더라구요.
그래도.. ^^ 두고두고 잘 쓰면 되지요.
ㅋㅋ 음.. 갑자기 한대는 착한 가격에 내놓으시면 어떨까요?.. 하고 싶은건 왤까요? ㅡ.ㅠ
답글
포동아내
속상하시겠어요..^^:;;
그나저나 한대는 처분하셔야 할듯... 해요..
전자제품은 날로날로 발전을 하고,, 새로 사야할 제품들이 많은데...
어째요... 제가 다 걱정되네요..
답글
시은맘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