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명 | 명랑소녀 심청(수원) |
공연장소 | 경기도 문화의 전당 |
초대일시 | 6월 15일(월) 11:00 |
초대인원 | 7쌍(1인 2매) |
관람연령 | 36개월 이상 |
응모방법 | [응모기간] 2009년 5월 11일(월) ~ 6월 8일(월) 효녀 심청전 다들 알고 계시죠?! 우리 딸ㆍ아들들이 여태껏 했던 가장 멋졌던 효도, 남겨주세요~ ☞ 기발/감동적인 코멘트를 달아주신 7분을 추천하여 <공연초대권>을 드립니다. |
당첨발표 | 2009년 6월 10일(수) 이벤트 당첨자 발표 _ 개별 게시판 확인 / SMS 발송 |
이벤트 문의 | momschool _ 02)3668-9722 |
유의사항 | * 당첨된 본인 외에는 양도 불가능합니다. (신분증 지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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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인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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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나혜맘
감사합니다....
답글
진영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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쁜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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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스쿨
공연 관람 여부를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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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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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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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나혜맘
저는 늦게 딸을낳아 아이와함께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있는 40대맘입니다.^^;;
늦은5살이라(3돐)아직 발음이 완벽하진못하지만, 제법 상황에맞게 대응하여 행복을주네요.
오늘은 저의 생일이었는데..
아침에 엄마 생일인데..? 우리나혜 제법 축하송을 잘 불러주네요.
" 새앵일 추카합니다. 사랑하는 우리엄마 생일추카합니다아~ " ^^
에고, 늦은나이에 아이낳이 키우는 보람을 한껏느껴본 오늘입니다.
효도는 오늘까지 갖은재롱 3년5개월동안 한걸로 펴영생~ 다받은걸로하고 열심히 사랑해주렵니다.
우리멋진딸을위해.. 화이팅하게 즐거운 소식 부탁드립니다..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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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아수인맘
효도는 커녕 얼른커서 엄마손이 좀 덜가기만해도 살것같은데....그래도 수아는 요즘 "난~엄마랑 오래오래 같이 살꺼야"
하면서 애교를 떱니다...엄만 퉁명스럽게 말하죠.."평생 같이살지말고 얼른 유치원이나 좀 가~" ㅋㅋ
수아공주는 기저귀떼준게 얼마나 고마운지...둘째 수인왕자는 밤중수유끊어줘서 넘 고맙고...
아이들이 하루하루 튼튼하게 잘 자라주는게 저한테는 효도입니다.
그렇게 따지면 울아이들 매일매일 효도하네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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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현
그리고 둘째 아들의 이야기 입니다. 지난 주에 전 남편이 시댁이 있는 대구로 출장을 간다고 하길래 아들을 같이 데려 가라고 했습니다. 우리 아들도 시어른을 많이 좋아하구 시어른도 손주를 많이 예뻐라 해서 보냈습니다. 아들은 낮엔 할머니, 할아버지랑 잘 놀고 밤에 자다가 엄마를 한번 찾았다고 하더라구요. 첨에 좀 서운했죠. 그런데 집에 돌아와서 남아 있었던 누나랑 엄마를 껴 안고 뽀뽀하고 난리가 났습니다. 저녁 먹고 앉아 있는데 그 쪼그만 손으로 엄마 힘들었다고 어깨를 주물러 주는게 아니겠어요. 그리고 토닥토닥 안마까지....어찌나 고맙던지... 이런 맛에 아이들 키우는 건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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