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맘스쿨입니다. ^^
이번 초대는 맘스쿨 엄마 아빠를 위한 연극 공연입니다.
봉태규, 송영창, 안석환 주연, 웃음과 감동의 <웃음의 대학>으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웃음의 대학>은 제2차 세계대전을 배경으로 관객에게 웃음을 선사하는 희극을
모두 없애버리려는 냉정한 검열관과 웃음에 모든 것을 건 극단 ‘웃음의 대학’의
작가가 벌이는 7일간의 해프닝을 웃음과 감동으로 그려낸 수작입니다.
<웃음의 대학>에 초대를 원하시는 맘스쿨 회원님들께 MISSION 알려드립니다~!
이번 미션은 유아교육기관과 관련된 퀴즈입니다.
정답은 한 번만 맞춰주시면 되지만, 다른 댓글을 컨닝하면 안돼요~~
이벤트가 진행되는 기간 동안 퀴즈는 수시로 바뀌기 때문에 컨닝하면 오답을 쓸 수 있습니다. ^^
세번째 퀴즈입니다(9월 9일 8시 15분부터는 세 번째 퀴즈의 정답을 맞춰주셔야 돼요~).
Q3. 서울시 강남구에 있는 서울형 어린이집
은 몇 곳일까요?
힌트: 맘스쿨만의 특별한 서비스, "우리 동네 교육기관"을 이용해주세요.
tip. 시설명 입력란 옆에 있는 "상세검색"을 이용해보세요. ^^
*9월 9일 8시 15분부터 다음 퀴즈가 출제되기 전까지 이벤트에 응모해주신 분에 한해서
세번째 퀴즈의 정답이 유효합니다. 앞사람 답 컨닝은 안돼요~ ^^

| 공연명 | 웃음의 대학 |
| 공연장소 | 대학로 문화공간 이다 1관 |
| 초대일시 | 2009년 10월 11일(일) 7시 |
| 초대인원 | 5쌍 (1인 2매) |
| 관람연령 | 중등생 이상 관람가 |
응모방법 | [응모기간] 9월 4일(금) ~ 10월 7일(수)
세번째 퀴즈 서울시 강남구에 있는 서울형 어린이집은 몇 곳일까요? (다음 퀴즈로 변경되기 전에 응모하신 분에 한해서 정답이 유효합니다^^)힌트 - 맘스쿨의 우리 동네 교육기관 서비스를 이용하세요
- 본 글에 댓글로 정답과 함께 초대 신청 사연을 남겨주세요~ |
| 당첨발표 | 2009년 10월 8일(목) 이벤트 당첨자 발표 _ 개별 게시판 확인 / SMS 발송 당첨되신 분들은 9일(금) 오전 9시까지 참석 여부를 남겨주셔야 합니다. |
| 이벤트문의 | Momschool _ 02)3668-9752 |
| 유의사항 | * 당첨 후, 참석 여부를 남기지 않으시면 당첨이 취소됩니다. * 당첨된 본인 외에는 양도 불가능합니다. (신분증 지참) * 공연날짜와 시간을 꼭 확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반드시 공연 30분 전에 티켓을 수령하시기 바랍니다. * 당첨되신 분들은 다녀오신 후 반드시 <공연후기>를 남겨주셔야합니다. (후기 미 기재 시, 다음 당첨에서 제외됩니다.) * 참여의사를 남기신 후 불참하실 경우는 이후 초대에 응모하실 수 없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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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스쿨
답글
곽종민
김미나
함창애
박정훈
이호섭
김태형
송영창, 안석환, 봉태규 등 개성파 배우들의 열연과 이 시대에 연극과 웃음에 대해 새삼 깨우쳐주는 즐거움과 감동이 조화된 멋진 작품일것 같아 기대됩니다!ㅋ
답글
양희상
너무 보고싶은 연극이라 꼭 보러 가고 싶습니다.
답글
함창애
10월 11일 공연 감상하고 싶습니다.
하루 하루 바삐 살아져만 가는 요즘에 뭔가 색다르고 흥미를 끌만한 시간일 될것만 같네요.
반복되는 삶에 점점 웃음보다는 슬픔이 더 늘어만 가는데..
답답한 마음을 모두 버리고, 10월 11일 즐거운 일요일 저녁을.. 보내고 싶습니다.
봉태규 배우를 무척 좋아해서 직접 볼 수 있다면 행복한 시간 만들 수 있을것만 같습니다.
답글
옥양이야
연극 보는것을 좋아합니다.
웃음의 대학 좋은 작품으로 익히 알려져있는데..!
소중한 기회에 꼭 한번 감상하고 싶습니다.
잊지못할 추억을 만들 수 있을것만 같은 예감입니다.
답글
에밀리
안녕하세요? 저는 희곡을 전공으로 하고 있어서 이번 공연에 관심이 많습니다. 저와 마찬가지로 희곡을 전공하는 친구와 함께 가고 싶구요, 다녀와서도 공연 후기를 재미있게 남길 자신 있습니다. 꼭 기회가 제게 돌아왔으면...
답글
페리도트
-최근 공연 랭킹 순위, 늘 5손가락 안에 꼽히는 인기작품 [웃음의 대학]~~
익히 알고 있는 연극열전 시리즈의 하나로써 작년부터 보자보자 했던 작품입니다.
올해에도 어김없이 가까운 대학로에서 우리를 찾아주니, 꼭 봐야할것만 같다는 그런 느낌이 팍팍듭니다.
다른 공연보다도 우리에게 낮익은 익숙한 배우들의 열연이 돋보이는 작품^^
올 가을 최고의 관람이 될듯 싶어요^^
답글
서명화
웃음의 대학 너무 보고 싶었던 연극이라 신청합니다~^^
답글
전선미
답글
박정훈
정답:(63개)입니다.
다양하고 복잡해진 현대 생활을 치열한 경쟁속에서 살아가는 군상들속에서 나를 기억하며 사는 것!
다른이들과의 소통의 길이 점점 좁아지다가 어느 순간 막혀 버린 것 같은 지경에 이르러서야 아차!
하지만 그 땐 이미 한참 늦어 버려 방법을 배울 기회는 물론 차단 되아 버린 후 이래 저래 우리에겐 길이 없어요.
단지 웃음으로 소통하고,웃음으로 나를 기억하며,웃음으로 사랑을 나누고...
살 맛 안나는 사람!웃을 일이 없는 사람!모두 모두 이리로 모이세요 ^^
웃겨야 사는 사람과 웃지못하게 해야 사는 사람과의 한 판 승부!포스터만 봐도 웃음이 절로 나오는걸요?ㅎㅎ
시대적 비극에 사람들에게 웃음을 줘야겠다고 마음먹은 착한 작가와 웃음따위는 필요없으니~다 삭제시키라는 검열관사
이의 대결이 흥미 진진할 것 같아요.
일상을 살아가면서 웃음이 없다면 얼마나 각박하고 재미 없을까요??
그래서인지 우리들은 평소에는 물의 소중함을 못 느끼고 살아가듯이 웃음의 소중함도 함께 잊고 사는 것 같습니다.
우리에게 웃음이 살아가는데 얼마나 소중하고 가치있는지를 알려줄 연극 웃음의 대학!
삶의 명약이자 모든 슬픔의 치료제인 웃음을 만나러 웃음의 대학에 응시하여 입학하고자 합니다.^^
책상에 앉아 종이를 반으로 접었는데요.가운데 줄이 생기더라고요.
또 반을 접었더니 또 다시 가운데 줄이 생기더군요..
종이의 절반,단순하게 느껴지지만 그 선명한 경계는 한 해가 저물어 가고 있다는 증거라 생각합니다.
1년의 절반이 지나 여름의 문턱을 넘어서고 또 절반이 지나 가을의 문턱이 지나고 있습니다.어느덧, 어느새...
언제나처럼 시간은 유수와 같이 힘차게 달리네요.
시간은 그 어떤 슬픔과 기쁨에도 아랑곳없이 자유롭게 흐르고 있지만 웬지 모르게 사는것이 답답하고 무료하게 느껴지
는 요즘입니다.
그냥 많이 웃고 싶습니다. 무대 위에서 지치지 않는 열정으로 공연하는 배우들 만나며 행복하게 웃고 싶어요.
그저 일상의 스트레스를 잊고 시원하게 웃을수 있는 공연이 바로 "웃음의 대학"같은 공연이 아닐런지요^^
영화보다 관객과 밀착된 침이 튀는 공연이 무대 공연의 매력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많은 작품들이 오르 내리고 또한 다시 창작되고 버려지기도 하지만...그 노력들은 폐기 처분되지 않습니다.
전 관객으로서 그저 볼 뿐이지만..작품을 올려주시는 여러분들의 수고로움엔 항상 감사 드립니다.좋은 작품 기획해주셔
서 감사 드립니다.
힘들고 어려울 때,가장 큰 힘을 주는 것은 무엇일까요?바로 "웃음" 입니다.
웃음을 통한 행복이야말로 아픔과 슬픔,힘든 하루하루를 버티게 해주는 가장 좋은 치료제이자 위로자가 아닐까요? :)^^
그런 웃음을 저에게 선물해주세요
* 당신의 선물이 저에게 삶의 살아가는 또 다른 원동력이자 힘이 되어줄 것입니다. 고맙습니다 *^^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