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산 플레이콘으로 만들기를 하기도 하지만 꼭 만들지 않아도 갯수가 많아서인지 눈이 내린다면서 던지기도 하고 손에 쌓아보기도 하고 잠깐이지만 시은이와 즐거운 시간을 보냈네요..
한번 발동걸리니 자제가 안되서리 어찌나 자꾸 하자고 그러던지..ㅋㅋ 동영상을 찍어봤어요..모..별로 볼건 없지만..ㅋㅋㅋㅋ
손에 올려달라고 해서 올려주는데 한두개 떨어지길래 약간 오바를 했더니 재밌었는지 일부러 떨어뜨리기도 하고 플레이콘을 모아 하늘높이 던지면서 눈이 내린다고 좋아하기도 하고..^^;;;
나중에 치울때는 좀 힘들었지만 역시 아이들은 사소한걸로 많이 즐거워하는것같아요..ㅎㅎㅎ
매일 플레이콘 하겠다고 해서 요즘 좀 애먹고 있네여...ㅎㅎㅎ
근데 이노무 짜슥이 엄마보고 똥땡이라고 하질 않나 코딱지라고 하질 않나~ 아주 가관이였어여..ㅋㅋㅋ







> 








스쿨홀릭
전에.. 놀러오라고 글 남겨주셨던데..
으흐흐~~ 어느날 테러 하러 갈 지도 몰라요~! ㅎㅎ
답글
미달이
플레인콘에 흠뻑 빠졌네용...ㅋㅋ
답글
은비맘
활동적이고~
ㅎㅎ 귀여워용
답글
시은맘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