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고 있지만 눈물나고 행복하지만 슬픈 2010 최고의 화제작 <이제 만나러 갑니다>
개그맨 이봉원 순정파 아버지로 대학로 여심 사로잡다!
그 동안 개그맨으로 활약해온 이봉원은 개그맨을 넘어선 대학로 연극배우로서
떠난 아내를 잊지 못하고 20년간 가슴에 묻고 살아온 순정파 아버지 역할로
진지하면서도 특유의 코믹한 캐릭터를 선보일 예정이다.
3년간 10만 관객의 심금을 울린 가슴 찡한 연극
2007년 '물망초펜션'에서 2009년 '짠'으로, 2010년 '이제 만나러 갑니다'로
3년간의 작품다듬기를 통한 완성도 높은 연극으로 업그레이드하여 나타났다.
웃고 있지만 눈물나고 행복하지만 슬픈 '가족의 사랑이야기'
가족과 함께 보면 두배, 세배 감동이 밀려오는 2010년 최고의 연극!
<이제 만나러 갑니다>에 맘스쿨 회원님들을 초대합니다!!
초대를 원하시는 맘스쿨 회원님께 MISSION 알려드립니다.^^
세상 어느 무엇보다 가족만큼 소중한 사람은 없습니다.
지금까지 가족들과 함께 지내왔던 시간들을 잠시나마 돌이켜보고
"가족"에게 가장 감동받았던 순간을 신청사연과 함께 댓글로 적어주세요!!!
(후기 안적어주시면 미워할꺼에요>.<)
★ 주의: 신청사연을 잘 적으셔도 미션을 하지않으시면 당첨될 확률이 낮아집니다. (^^)/
미션을 수행하신분들 중 추첨을 통해 5분께 <이제 만나러 갑니다> 초대권을 드립니다.

| 공연명 | 이제 만나러 갑니다 |
| 공연장소 | 대학로 챔프 예술극장 |
| 초대일시 | 3월 27일 (토) 오후 3시 |
| 초대인원 | 5쌍 (1인 2매) |
| 관람연령 | 10세 이상 (10세미만 어린이 입장불가) |
응모방법 | [응모기간] 3월 9일(화) ~ 3월 23일(화)
[응모방법] 세상 어느 무엇보다 가족만큼 소중한 사람은 없습니다. 지금까지 가족들과 함께 지내왔던 시간들을 잠시나마 돌이켜보고 "가족"에게 가장 감동받았던 순간을 신청사연과 함께 댓글로 적어주세요!!! (후기 안적어주시면 미워할꺼에요>.<) ★ 주의: 신청사연을 잘 적으셔도 미션을 하지않으시면 당첨될 확률이 낮아집니다. (^^)/ 미션을 수행해주신 분 중 5분께 초대권을 드립니다. ^^
TIP. 공연 가고 싶으시죠? 이렇게 해야 갈수있다!!! One. 초대날 반드시!! 참여하시겠다는 불타오르는 의지와 공연관람 후 사진과 정성이 듬뿍 담긴글로 멋진 공연후기를 남겨주시겠다는 사연 댓글을 남겨 주신 분!!! Two. 공연초대 댓글뿐 아니라 맘스쿨 커뮤니티의 게시판에도 자주자주 놀러와서 인사도 하시고~수다도 떨면서 글과 사진을 올려주시는 분!!!
★주의!!★ 항상 맘스쿨 회원님들의 개인정보를 최신화 해주세요~이벤트 당첨후 연락이 되지 않아 불이익이 되지 않도록 부탁드립니다!!! |
| 당첨발표 | 2010년 3월 24일(수) 이벤트 당첨자 발표 _ 개별 게시판 확인 / SMS 발송 당첨되신 분들은 참석 여부를 남겨주셔야 합니다. |
| 이벤트문의 | Momschool _ 02)3668-9755 |
| 유의사항 | * 당첨 후, 참석 여부를 남기지 않으시면 당첨이 취소됩니다. * 당첨된 본인 외에는 양도 불가능합니다. (신분증 지참) * 공연날짜와 시간을 꼭 확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반드시 공연 30분 전에 티켓을 수령하시기 바랍니다. * 당첨되신 분들은 다녀오신 후 반드시 <공연후기>를 초대일로부터 3일 이내로 남겨주셔야합니다. (후기 미 기재 시, 다음 당첨에서 제외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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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선화
그대신 다른 분이 좋은 시간 보내셨으면 좋겠어요.
답글
뽀갱
답글
윤난영
멋진 주말 보내겠습니다.
답글
박귀염
주말에 소중한 선물이 되었어요.
답글
민,범만
바로 후기 작성해서 올리겠습니다. 감사해요^^
멋진 주말이 될 것 같네요.
답글
맘스쿨
당첨되신 분들은 참여의사를 남겨주시고,
당첨되신 분 가운데 혹 참여가 힘드신 분은 불참의사를 남겨주세요. ^0^
답글
시난
그리고 연극 '이제 만나러 갑니다' - 개그맨 이봉원씨의 출연으로 관심을 가지고 있던 작품이었는데 벌써 10만 관객의 심금을 울린 작품이라니 대단하네요~ 2010년 봄 최고의 감동과 따뜻함을 선사해줄 작품인것 같아 기대됩니다!ㅋ
답글
뽀갱
아무래도 아프실때..제일 마음이 아프고..엄마, 아빠 두분 다 큰 수술을 하셨어서
그때 생각하면 지금 이제 건강해지신 두분께 감사드릴 따름이에요
이제 만나러 갑니다 꼬옥 보고싶은 연극이라 신청하구요^^
보고나서 후딱 후기 올리도록 할게요
답글
잠탱
답글
3시의여우
"삼촌!"이란 단어를 정확하게 발음하며 날 부르는데.....눈물을 흘리지 않을 수 없었다. 엉엉~~
그때 기쁨의 눈물이란 것이 이런것이구나 하고 실감했던 기억이^^
답글